박호산, 이혼 후 홀로 키운 두 아들 "엄마 결혼식 간다고 하더라" ('남겨서 뭐하게') 작성일 02-04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zdT7DyOU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87522fb63ccd8c9f8a8dcf231a48b6953e7e9185e3679597aa6cda5027def1e" dmcf-pid="QiIBJ5b0F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4/SpoChosun/20260204213214966rhdq.jpg" data-org-width="650" dmcf-mid="42j1fltWp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4/SpoChosun/20260204213214966rhd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55fae8a58f3c9c9b4bbf0d57833d198d8251245d4ade75dbb20f0741834616b" dmcf-pid="xnCbi1Kp7G"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지현 기자] 배우 박호산이 전처의 결혼식을 언급하며 쿨하게 웃었다.</p> <p contents-hash="19ff2d7de0c66a7c1ae7d8c80f500790e86f345502480c4e76b2e9a9cd375334" dmcf-pid="y5frZLmjUY" dmcf-ptype="general">4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남겨서 뭐하게' 에서는 배우 박호산과 정영주가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6a5d130faf2de67841f3b59ad5e41485c98fcf551aadc50d6fe991ea784c218a" dmcf-pid="W14m5osA3W" dmcf-ptype="general">이날 박호산은 이혼 이후 두 아들과 함께 생활했던 과거를 언급했다. 꿈을 포기 하지 않으면서 두 아들을 키우기 위해 안 해본 일이 없다는 그는 "생수 회사에 오래 있었다. 새벽에 나가서 아무리 늦어도 오전 10시면 끝났다. 20리터 생수통을 계속 내리는 일이었는데, 그게 짭짤했다. 월급 200만 원 정도였다"라고 했다. 이에 이영자 역시 "나도 연극을 해봤잖아. 연극 만으로는 생활을 할 수가 없다"라며 격하게 공감하기도.</p> <p contents-hash="cef76847f1aafdbc601528278b514bb1864dc395d307fcf42d1f50e909aee558" dmcf-pid="Yt8s1gOcFy" dmcf-ptype="general">박호산의 둘째 아들은 최근 '내 새끼의 연애'에 출연한 바 있다. 이에 두 아들들의 연애사를 다 알고 있다는 박호산은 "큰애는 (연애를) 너무 안 했고, 둘째는 그렇게 연애하더니 너무 많아서 둔감해진 것 같다"고 폭로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4249a9d824daaf005833755b1bc3a7523568d2025fe05e11542a6b7c8b05fcd7" dmcf-pid="GF6OtaIkuT" dmcf-ptype="general">그는 "(이혼 후) 일부러 큰 원룸에서 자유롭게 생활했다. 그러면서 용돈도 자율 배식처럼 줬다"면서 "서랍에 돈을 두면, 아이들이 용도를 적고 가지고 나갔다. 여자친구가 생기면 특별 용돈을 따로 줬다. 그러니까 여자친구 이름도 얘기하고 그랬다"라며 아들들의 연애사를 알 수 밖에 없었던 환경임을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c2f54eb6bb3172ffc77fc459b6988900fd04b075ac09e94fddbaf02bc0b49ac" dmcf-pid="HH9EGJDgp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4/SpoChosun/20260204213215163wpsr.jpg" data-org-width="550" dmcf-mid="8uN5Vh1y3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4/SpoChosun/20260204213215163wps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65a7fe35a0ea9f2462be3d3e393080cfa68d84e5b8134bfb52653383ccb1ad4" dmcf-pid="XX2DHiwapS" dmcf-ptype="general"> 특히 박호산은 "아무데서도 안 한 이야기 하나 할게요"라며 웃으며 이야기를 꺼냈다. 그는 "어느 날 연극도 없고 쉬고 있는데, 아이들이 안절부절 하면서 같이 옷을 차려 입더라"며 "어디가냐고 물으니까, '엄마 결혼식'이라고 했다. 귀엽더라"고 웃었다. "말이 웃기지 않냐"는 그는 "이혼 하면서 아이들과 세 가지를 약속했다.엄마 언제든지 만나고 연락해도 괜찮은데, 아빠 한테 엄마 이야기, 엄마 한테 아빠 이야기 전하지 말고 우리가 어디 사는지 전하지 말라고 했다. 그래서 아이들이 엄마 결혼식도 이야기 못 했던 거다. 그날 아침이 너무 기억난다"고 유쾌하게 웃었다.</p> <p contents-hash="f3d94f47c0b3dff766b381f4d1d5d9333146d07e928114c45b659c4ef7b8b07a" dmcf-pid="ZZVwXnrNUl" dmcf-ptype="general">olzllovely@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흑백2' 요리괴물 이하성 "내 식당, 오픈 첫 해에 미슐랭 2스타가 목표" (셰프 안성재) [마데핫리뷰] 02-04 다음 조인성, 이정재에게 얼굴로 졌다…메뉴판 드는 순간 아우라에 찐 감탄 02-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