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차정원 열애 인정…결혼설에는 “확정된 바 없어” 작성일 02-04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RcTA7PKg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9931d3f1b0923b7ac22f15c909ac234c8dc55d64f1f626040db82f6a061f4c" dmcf-pid="ZekyczQ9j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하정우와 차정원.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4/kukinews/20260204210818423yczr.jpg" data-org-width="707" dmcf-mid="Hyp60Alwo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4/kukinews/20260204210818423ycz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하정우와 차정원.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8e5d78ee6e73dfc06cc7eba359758385b7876a757c22a5f7a53a1e84774953a" dmcf-pid="5dEWkqx2oH" dmcf-ptype="general"> <span><br>배우 하정우(47)와 차정원(36)이 교제 사실을 공식적으로 인정했다.</span> </div> <p contents-hash="c8c8513e4893962b04d18aaa10ec2787a838f83d9a4d5b257e8c3e1aa7b032b2" dmcf-pid="1JDYEBMVcG" dmcf-ptype="general">차정원의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는 4일 두 사람이 연인 관계라고 밝혔다. 하정우 소속사 워크하우스컴퍼니도 “교제 중인 분이 있는 것은 사실”이라면서도 “결혼과 관련해서는 정해진 내용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p> <p contents-hash="5526dbae8b8d8e9260c3de561ce74bbb133bd1a3f5ba81739367bfc4660f618a" dmcf-pid="tiwGDbRfaY" dmcf-ptype="general">앞서 일부 매체는 하정우가 오는 7월 차정원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보도했으나, 양측은 열애만 확인하고 결혼설에 대해서는 부인했다.</p> <p contents-hash="ffed1503949c09948c166e6b4b38ac22084ae2b19c46c7800b1c23464121711e" dmcf-pid="FnrHwKe4AW" dmcf-ptype="general">하정우는 2002년 영화 ‘마들렌’으로 데뷔한 뒤 ‘추격자’, ‘국가대표’, ‘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 ‘더 테러 라이브’ 등 다수의 흥행작에 출연하며 한국을 대표하는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연출자로도 활동하며 ‘롤러코스터’, ‘허삼관’을 선보였고, 지난해에는 ‘로비’와 ‘윗집사람들’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b6ab8566b60107d86c00e6e61749935294a4b73535ee2963c41728a11c43bfd3" dmcf-pid="3LmXr9d8gy" dmcf-ptype="general">차정원은 2012년 영화 ‘무서운 이야기’로 연기 활동을 시작해 드라마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절대그이’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br>김영건 기자 dudrjs@kuki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李대통령, 김재열 IOC집행위원 당선에 "쾌거…매우 큰 의미" 02-04 다음 [단독]차은우 母 장어집 상표 출원까지..판타지오 "로열티 지급 NO" 02-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