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원아 희원아 희원아" 구준엽, 애끓는 심경…보는 이들은 오열 작성일 02-04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구준엽, 아내 故 서희원 떠나 보낸후 사무치는 그리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OhM6T0HJ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7904b738faa0f16c18a7a615317a1d72d732b89a628b472b3fe473a0bfa32e6" data-idxno="657463" data-type="photo" dmcf-pid="zyGoJ5b0e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4/HockeyNewsKorea/20260204210144309aowi.jpg" data-org-width="720" dmcf-mid="UCSeQWUZi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4/HockeyNewsKorea/20260204210144309aow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01a6673b6161f1e6a717f127934c7178ab90bdbd7a5345a3421cf04a22a05b2" dmcf-pid="BYXant9URK" dmcf-ptype="general">(MHN 김유표 기자) 그룹 클론 출신 구준엽이 아내인 故 서희원(쉬시위안) 1주기에 대만에서 목격됐다.</p> <p contents-hash="0035a33172508cf052eb56488931a92a2d92f9a724624aeec6a7a0753b652acd" dmcf-pid="bGZNLF2ueb" dmcf-ptype="general">클론 강원래는 4일 자신의 계정에 대만 타이베이에서 만난 구준엽의 근황을 사진과 함께 전했다. 강원래는 "지난 2일은 준엽이의 사랑 따에스(서희원)가 하늘로 떠난 지 1년 되는 날이다. 준엽이에게 따로 연락하지 않고 친구 홍록기와 무작정 타이베이로 갔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0410c6d6bd5b7f65815273f9f8059bdc18be184bdf2558bb8d79d0d1ac1a48d" dmcf-pid="KH5jo3V7iB"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그곳에서 만난 준엽이는 26년 전 따에스가 선물한 옷이 맞을 정도로 야윈 모습이었다. 록기와는 오랜만에 보자마자 껴안으며 눈물을 쏟았다"라며 "(우리는) 한동안 안부도 못 나눈채 멍하니 눈물만 닦아냈다"라는 글로 안타까움을 안겼다.</p> <p contents-hash="4a37df6313c155c2648767ee5d733e5aa69be853c34a8f1b0b414ecddce03d06" dmcf-pid="9X1Ag0fzeq" dmcf-ptype="general">특히 강원래는 구준엽이 세상을 떠난 故 서희원의 이름을 휴지에 반복적으로 적으며 그리움을 표현하는 모습을 사진으로 찍어 올려 보는 이들의 눈시울을 젖게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구준엽이 휴지에 '서희원, 희원아, 서희원, 희원아"라는 단어를 빼곡히 적은 모습으로 눈물샘을 자극했다.</p> <p contents-hash="d55146f99f5a6194ff2ead5de3ebc2957189cf15368fa6f357897001e6485443" dmcf-pid="2Ztcap4qRz" dmcf-ptype="general">강원래는 "작년 여름에는 준엽이와 관련된 기사를 봤다. 매일 따에스 묘지에 혼자 간다는 내용이었다. 결혼식, 장례식에도 참석 못한 미안한 마음에 바로 타이베이로 갔다. 준엽에게 문자하니 故 서희원의 묘지 주차장에서 만나자고 하길래 다음 날 오전 바로 만났다"라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8648e38fa4bc87c562995a206c6d50a570059fb1d63163d57142cbc11a5938f5" dmcf-pid="V5FkNU8Bd7" dmcf-ptype="general">그는 "묘지까지 계단이 몇 개 있었다. 준엽이가 날 업어 올려주고 차에 가서 도시락 3개를 챙겨왔다. 하나는 따에스 거, 하나는 내 거, 하나는 준엽이 것이었다"며 "준엽이 집에 자주 놀라가면 먹었던 계란 비빔밥이었다. 준엽이가 '원래야 인사해 희원이야', '희원아 오랜만에 원래가 왔다', '같이 맛있께 밥 먹자'는 말이 나왔다. (순간) 눈물이 쏟아져 밥 한 숟갈도 퍼질 못했다. 준엽이도 옆에서 숨죽여 펑펑 울었다"는 글로 보는 이들을 오열하게 했다.</p> <p contents-hash="0eeb81b4037e3213abd3f97aef460ef0b0fc4b484bf8e76d5dca2b01da68183e" dmcf-pid="f13Eju6bJu" dmcf-ptype="general">한편 구준엽, 故 서희원은 지난 1998년 한 차례 교제했으나 사정 끝에 헤어졌다. 이후 故 서희원이 전 남편과 정식으로 이혼하면서 이들은 다시 재회, 지난 2022년 법적 부부가 됐다. 하지만 故 서희원은 지난해 2월 일본으로 떠난 가족 여행 중 폐렴 증상을 보이며 급격한 건강 악화로 끝내 세상을 떠났다.</p> <p contents-hash="d4cd208ed7b1237b829f3925713da55d764e713bc02ab1c1b6270695bc913722" dmcf-pid="4t0DA7PKeU" dmcf-ptype="general">사진=강원래, 故 서희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OCN 담당자, 젠슨 황→트럼프까지 ···상단 자막의 신세계('유퀴즈') 02-04 다음 '2세 준비' 김종민, 손민수 '무수면 육아'에 걱정…"나는 할 수 있을까" (슈돌) 02-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