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는 최강록 퇴마는 퇴마록” 쓴 OCN 이효원, 선넘은 자막 실수 고백(유퀴즈) 작성일 02-04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81VbsHlC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a728ba230fe29842f079050d05bd503d6262a7f84fa2188ff23c3a3daa8aaa" dmcf-pid="96tfKOXSh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4/newsen/20260204210219441welz.jpg" data-org-width="640" dmcf-mid="Bhux8v3GC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4/newsen/20260204210219441wel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7468644f7334ad93455c86abbfa8ed9a8560aae79a4db172946aa999ef29d66" dmcf-pid="2PF49IZvS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4/newsen/20260204210219635trsv.jpg" data-org-width="640" dmcf-mid="byNSI4Lxh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4/newsen/20260204210219635trs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VQ382C5TvY"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f1556199f51e2ea5ce5328b6c1e355cc9dccc64b0edabbacb03e6925d69c9540" dmcf-pid="fx06Vh1yyW" dmcf-ptype="general">유쾌한 상단 자막을 쓴 주인공이 선 넘은 자막을 쓴 후 후회한 경험담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0dbdf37f55207ca281c2886d1fe031647e22ecd95a7a400e71dbf58e41b5436b" dmcf-pid="4MpPfltWTy" dmcf-ptype="general">2월 4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330회에는 획기적인 OCN 상단 자막의 시초인 이효원 자기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c2ad9be5b572b7f1c19a1e4601c10879b5c6423002e283be64ec61b292b3cf5e" dmcf-pid="8d7M6T0HWT" dmcf-ptype="general">이날 이효원 자기님은 센스 넘치는 상단 자막을 쓰게 된 계기를 전했다. 자기님은 "2024년 12월 '소림축구' 영화, 제가 그 영화를 좋아하는데 재작년까지는 기본적으로 영화에 대한 설명 중심으로 썼다. 지금도 그렇게 많이 쓰긴 하는데 '소림축구'가 엄청난 재능 있는 선수들이 나오다 보니 매번 똑같이 쓰면 재미가 없고 어떻게 쓸까 고민하다가 하나만 한번 테스트로 바꿔볼까 생각했다. 제가 축구를 좋아해서 '아스날' 팀을 좋아한다. 그래서 제가 좋아하는 아스날 선수 다 쓴 다음에 '이런 친구들도 배워야 될 조성치의 '소림축구''였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aae4d27889245870a3291a8dbd20f03490781fd62e690ec8a80ffe2fcc39a071" dmcf-pid="6JzRPypXvv" dmcf-ptype="general">이어 "잘 안 보는 시간대에 테스트니까 저 혼자 보고 즐기려 했는데 아무도 안 보겠지 했는데 '아스날' 팬카페에 어떤 분이 'OCN에 아스날 팬이 있는 거 같다'고 올리셨다. 저도 눈팅하다가 어떻게 알았지 했다"며 "기분은 좋더라. 봐주시는 분이 있다니까"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699948c9e940a8e7a4e578e18df31f6c200f47657b2236da55f9896277e69901" dmcf-pid="PiqeQWUZlS" dmcf-ptype="general">유재석이 "팀장님이 뭐라고 하시지 않았냐"고 걱정하자 자기님은 "어느날 팀장님이 '여기 아스날 팬 누구야?'라고 하시더라. 큰일났다. 혼나겠다 하면서 '저인데요'하고 따라가 '제가 그만해야 될까요?'라고 하니까 '연락을 받앗는데 너무 재미있게. 선 넘지 않는 선에서 자유롭게 해봐. 재미있게 더 해봐'라고 해주셔서 그때부터 저뿐 아니라 팀원들도 좀 더 재미있고 과감하게 쓰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67f05a9da02314500ed948e45fb0a5237ce37fb913ccff234a572b04b8fa4f42" dmcf-pid="QnBdxYu5Wl" dmcf-ptype="general">자기님이 쓴 자막으로는 '요리는 최강록, 퇴마는 '퇴마록'', '이광수 쉿을 외치던 황정민, 지금은 브라더를 외칠 시간! '신세계''가 있었다. 유재석이 지금까지 선 넘은 적은 없냐고 묻자 자기님은 "머리는 없지만 일머리는 기가 막힌 빈 디젤의 초대형 프로젝트'라고 썼는데 사후 피드백을 받았다. 앞으론 이거 쓰지 말자 했다"고 밝혔고 유재석은 "나 불편하네. 이건 그럴 수 있을 거 같다"고 수긍했다. </p> <p contents-hash="4cf874289937bfe4224400c848913d6e3b5b9d3bf9389de840124fe0ec5ac9ef" dmcf-pid="xLbJMG71lh"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y1rXWekLyC"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세 준비' 김종민, 손민수 '무수면 육아'에 걱정…"나는 할 수 있을까" (슈돌) 02-04 다음 1억 들인 얼굴에 복근까지?…이세영, '개그우먼 이미지' 싹 지웠다 02-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