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타고 다닌다”...박신양, 화가로 올인한 13년의 현실 ‘생각보다 팍팍했나’ 작성일 02-04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mhlOfnQd1"> <p contents-hash="d82c484b1f23d86dfd4ed08f7eb04510956ee93621519a909c15959020ee995e" dmcf-pid="xslSI4LxL5" dmcf-ptype="general">배우 박신양이 화가로 살아가는 제 2의 삶에 대해 언급했다.</p> <p contents-hash="d39d35f95d525cb778d945e645f373414cb9ee3d221f0bcfede379cf93481f44" dmcf-pid="ySYGTMAieZ" dmcf-ptype="general">박신양은 4일 공개된 성시경의 유튜브 채널 ‘성시경의 만날텐데 l 박신양 첫 만남이었는데, 함께한 대화가 마음에 오래 남았어요’ 편에 출연했다.</p> <p contents-hash="6f0ce156190ae46f38563dcc9b37785e3d85295083b71e0565861ea80790bcce" dmcf-pid="WvGHyRcnLX" dmcf-ptype="general">이날 성시경은 “작품을 안 파신다고 들었는데 10년 동안 어떻게 안 팔고 그리냐”라고 물었고 박신양은 “하나 사실래요”라고 농담을 하더니 “언제까지 안 팔수는 없을 것 같다.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노력은 연기를 보여드렸듯, 많은 분들께 보여드리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박신양은 지난 13년 간 약 200점 정도의 그림을 그렸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2ba2a3aba19ceea30004907a7535090bd77d54a5b24e720560255af5979fc1" dmcf-pid="YTHXWekLM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박신양이 화가로 살아가는 제 2의 삶에 대해 언급했다. / 사진 = 만날텐데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4/mksports/20260204210309127aoqu.png" data-org-width="660" dmcf-mid="POzqUkvme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4/mksports/20260204210309127aoqu.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박신양이 화가로 살아가는 제 2의 삶에 대해 언급했다. / 사진 = 만날텐데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2a46af4b72d30663937ca60315dbe7cefbc7944069f758dfe62bfc055dd3caa" dmcf-pid="GyXZYdEoRG" dmcf-ptype="general"> 이에 성시경은 “그걸 해낼 수 있으니까 한다고 생각한다. 내가 박신양 선배님의 경제적인 걸 걱정하는 건 아니지만, 이게 취미로써야 얼마든지 할 수 있지만 올인하는 삶은...”이라고 걱정을 내비쳤고 박신양은 “물감, 캔버스, 재룟값, 작업실 값 상상 초월이다. 심각하다”라고 토로했다. </div> <p contents-hash="d5c3ea65f961cdd3936e3f85deb90a7f5d5cda409df77869b16b543d50545e8b" dmcf-pid="HWZ5GJDgJY"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성시경은 “오늘도 버스 타고 왔더라”라고 농을 쳤고, 박신양은 “버스 타고 걸어간다. 세종문화회관 대관료는 굉장히 비싸다. 이렇게 막 얘기해도 되나 모르겠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모두를 폭소케 했다.</p> <p contents-hash="bcf4aad018ea02cd02edac64a296a22040918892c9c4530e356e215c82b8963b" dmcf-pid="XY51HiwanW" dmcf-ptype="general">한편 박신양은 3월 6일 세종문화회관 세종미술관에서 ‘제4의 벽’이라는 전시회를 앞두고 있다.</p> <p contents-hash="5e3fe8cba261861c2771e12cd67becddb3fb76a0612ae5948db05c605b4aae58" dmcf-pid="ZG1tXnrNny" dmcf-ptype="general">[김하얀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6edf605501957218a5d8c62d74f69de3588db73d1a4a7768b661a336076d693b" dmcf-pid="5HtFZLmjnT"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골때녀’ 허경희 vs 장은실 계급장 뗀 맞대결 “선배 꺾어보고 싶어” 02-04 다음 손민수, 쌍둥이 육아에 지쳤다…새신랑 김종민도 "걱정" 02-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