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金 3개로 14위”...김길리·최가온 금메달, 최민정은? 작성일 02-04 2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1/2026/02/04/0004586774_001_20260204205806016.jpg" alt="" /><em class="img_desc">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쇼트트랙 대표팀의 최민정과 김길리(오른쪽)가 지난달 3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 전 취재진을 향해 기념품을 들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뉴스1</em></span><br><br>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한국 선수단이 금메달 3개로 종합 14위를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br><br>4일 캐나다 스포츠 정보 분석업체 쇼어뷰 스포츠 애널리틱스(SSA)가 연합뉴스에 제공한 국가별 메달 전망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금메달 3개,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해 메달 순위(금메달 수 기준) 14위에 오를 것으로 예상됐다.<br><br>한국은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서 금 2·은 5·동 2개로 14위에 올랐다.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에선 금 5·은 8·동 4개로 7위를 기록했다. 역대 최고 성적은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의 금 6·은 6·동 2개다. 순위는 5위였다.<br><br>종목별로는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의 최가온(세화여고), 쇼트트랙 여자 1500m의 김길리(성남시청)가 금메달 후보로 꼽혔다.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도 우승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됐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1/2026/02/04/0004586774_002_20260204205806054.jpg" alt="" /><em class="img_desc">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을 사흘 앞둔 3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쇼트트랙 최민정(맨 뒤쪽)이 훈련을 하고 있다. 뉴스1</em></span><br><br>은메달은 쇼트트랙 남자 5000m 계주와 여자 1500m의 최민정(성남시청), 동메달은 쇼트트랙 2000m 혼성 계주와 쇼트트랙 여자 1000m의 최민정이 예상됐다.<br><br>봅슬레이 남자 4인승과 여자 컬링은 4위권이었다. 당일 컨디션에 따라 메달권 진입을 노려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br><br>예상대로 최가온이 하프파이프에서 우승하면 한국 스키 사상 첫 동계올림픽 금메달이 된다. 3연패에 도전하는 ‘월드 스타’ 클로이 김(미국)을 넘어서는 것이다.<br><br>메달 순위 상위권은 노르웨이(금 14개), 미국(13개), 독일(12개) 순으로 예상됐다. 개최국 이탈리아는 금 7개로 7위, 아시아에서는 일본이 금 5개로 11위, 중국이 금 4개로 12위에 오를 것으로 전망됐다.<br><br>동계올림픽은 6일(현지시간) 개막해 22일까지 이어진다.<br><br> 관련자료 이전 박호산 "두 아들, 엄마 결혼식 간다고"…전아내 결혼 알게 된 일화 고백 ('남겨서') [종합] 02-04 다음 김재열 IOC 집행위원 당선‥고 김운용 위원 이어 한국인 2번째 02-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