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민트' 박정민 "조인성과 세 작품만에 대등하게 붙어…옳게 된 일" 작성일 02-04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mNe6T0Hu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e6321ac47944c60b1a1e9b3e3f1e9695afbe4abd8c885007c2a8081c7a550e1" dmcf-pid="GsjdPypXu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4일 오후 서울 용산 CGV 아이파크몰에서 영화 '휴민트'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류승완 감독, 배우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신세경이 참석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4/JTBC/20260204205333797zgln.jpg" data-org-width="559" dmcf-mid="WRtyC8oM3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4/JTBC/20260204205333797zgl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4일 오후 서울 용산 CGV 아이파크몰에서 영화 '휴민트'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류승완 감독, 배우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신세경이 참석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c4106655b032755583e7903df24c9243bf7be1a063761e96835235a9cd908d8" dmcf-pid="HOAJQWUZUF" dmcf-ptype="general">조인성과 박정민이 브로맨스 액션 호흡에 대한 후일담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a6318d8722d336c6a90de3abf2f252be2452efd2958029fcc776269f0e361500" dmcf-pid="XIcixYu57t" dmcf-ptype="general">4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휴민트(류승완 감독)' 언론시사회에서 조인성은 "(박)정민이와는 정민이가 지금보다 조금 더 어렸을 때 '더 킹'에서 먼저 호흡을 맞췄었고, 정민이를 오랫동안 지켜 보면서 응원하고 있었던 사람으로서 연기할 때도 내적 친밀감이 서로에게 있었어서 그런지 아무래도 더 거리낌없이, 어색함없이 연기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운을 뗐다. </p> <p contents-hash="0b1430d25fbcbf3eeb751de6fbccabf7bb73ecc221f5cdcb692311d95389cdb8" dmcf-pid="ZCknMG71U1" dmcf-ptype="general">조인성은 "특히 마지막에 정민 씨와 어떤 감정을 주고 받는, 남자 대 남자로서 바라보는 마음도, 캐릭터로서도 바라봤지만, 선배로서, 그리고 충분히 그 마음을 공감할 수 있는 배우로서 그런 것들을 많이 캐릭터화 시켜 연기했던 부분이 있다. 그래서 감정이 좀 많이 와 닿았다"고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997a805f308c5784f6c4724e2eeb0f542df4cd68cc37a282ac5860b2097911f1" dmcf-pid="5hELRHztu5" dmcf-ptype="general">이에 박정민은 "형이랑 세 작품을 함께 했는데, 저는 늘 두드려맞거나 뒤에서 공격을 하거나 했다. 이번에 처음으로 형 앞에서 강 대 강으로 붙게 됐다. 참 옳게 된 일이라 생각하고 있다"고 읊조려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c46053fe8a2c3a63f5fc7e857a86f9cb9c80c305a7b4f8483992471185bebab6" dmcf-pid="1lDoeXqFuZ" dmcf-ptype="general">농담섞인 너스레와 함께 박정민은 "형과 액션을 하면 보호받는 느낌이 든다. 팔, 다리도 길고 뭔가 바라만봐도 좋지 않냐. 저는 보기만 해도 좋았다"며 "그런 형의 면모를 저도 따라가려고 노력했다. 내가 존경하는 선배의 아우라를 맞춰주고 따라가줘야 한다는 생각으로 신신마다, 컷컷마다 분위기들을 연습했고 열심히 연기하면서 몸을 아끼지 않으려 했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9a571e2f0ef6d90f7ab8a31d533b44594f72f39b8b92a074d779e471855094dc" dmcf-pid="t2UXTMAipX" dmcf-ptype="general">'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신세경이 살벌한 액션과 애절한 멜로 열연을 통해 관객들로 하여금 극과 극의 긴장감과 먹먹함을 자아낼 전망이다. 오는 11일 설 시즌 개봉하는 기대작으로 관객들을 만난다. </p> <p contents-hash="165cdde8608494d11d645ad1f09f9a537cb069a7d2c2620c6af02348114ac4e5" dmcf-pid="FVuZyRcnUH" dmcf-ptype="general">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혜련 "이혼 후 힘들어하던 아들 완전히 달라져, 날 보는 눈빛이 사랑스러워졌다" 02-04 다음 '휴민트' 조인성 "박정민·신세경 멜로, 사적으로 많이 응원" 02-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