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악플러' 180명에 손배소…2명만 배상책임 인정 작성일 02-04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yHWP5b0u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66cf907e7c25b7f121e9bc108bc489c6f1d957eee00321271f9f9c72d9932d" dmcf-pid="8WXYQ1Kp3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음주 뺑소니 혐의를 받는 가수 김호중이 지난 5월 31일 오전 서울 강남구 강남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4/JTBC/20260204201918309khis.jpg" data-org-width="559" dmcf-mid="fZP4OMAi3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4/JTBC/20260204201918309khi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음주 뺑소니 혐의를 받는 가수 김호중이 지난 5월 31일 오전 서울 강남구 강남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28126b8da6d12c403f634d34a7b82d77b6b56bd76b1409d4c1d13b619ab9a4a" dmcf-pid="6YZGxt9U0v" dmcf-ptype="general"> <br> 가수 김호중(35)이 자신에 관해 부정적인 글을 쓴 네티즌들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냈으나, 법원이 2명의 배상 책임만 인정했다. </div> <p contents-hash="e016f32a400602aceb77a3f6faffb8a0f9616572bf0b6ef466d11000de154df1" dmcf-pid="PG5HMF2uUS" dmcf-ptype="general">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5부(부장판사 남천규)는 김호중이 네티즌 180명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2명의 배상 책임만 인정해 각 100만 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나머지 178명에 대한 청구는 기각했다. </p> <p contents-hash="1c96224c493868df16fdbbbb89238b4304984d453f01d255194022dce3bd2f33" dmcf-pid="QH1XR3V77l" dmcf-ptype="general">김호중은 자신에 관해 부정적인 글과 댓글을 게재한 네티즌 180명을 상대로 7억 6400만 원 상당의 손해배상 소송을 지난 2021년 6월 제기한 바 있다. </p> <p contents-hash="b558d68bb6851770da4032ac9492501fe70afac8bf64a7d361df9e7e9392e14a" dmcf-pid="xgAa1ETszh" dmcf-ptype="general">해당 네티즌은 김호중의 병역 논란과 관련한 글을 온라인상에 게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c3956f68f58e6303be5ad1de06c1c8c64e652ef9a905f31eb9970b4809fafc1d" dmcf-pid="yFU3LzQ9UC" dmcf-ptype="general">한편, 김호중은 2024년 5월 술을 마신 후 운전하다 택시와 충돌한 뒤 달아났고, 매니저에게 대신 자수를 시킨 혐의로 구속기소됐다. 지난해 4월 2심에서 징역 2년 6개월이 확정돼 복역 중이다. </p> <p contents-hash="5f4e3261717b76d2df9fcff8a68f1661201fb3fe791e5b18fd86d70ef15a6619" dmcf-pid="W3u0oqx20I" dmcf-ptype="general">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연패 도전 클로이 김의 가장 강력한 도전자 될 것"…美 포브스 선정, 최가온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메달 후보 02-04 다음 하하, 황신혜 실물 보고 '깜짝'..."영원한 책받침 미녀, 나도 팬이었다" ('같이삽시다') 02-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