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메달순위… 14위 전망 작성일 02-04 35 목록 <b><b>加 스포츠 정보 분석업체 발표</b><br></b><br><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2/2026/02/04/20260204518288_20260204202208969.jpg" alt="" /></span></td></tr></tbody></table> 한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 3개로 메달 순위 14위에 오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br> <br> 동계 스포츠 강국 캐나다의 스포츠 정보 분석업체 쇼어뷰 스포츠 애널리틱스(SSA)가 4일 발표한 이번 동계올림픽 국가별 메달 획득 전망에 따르면, 한국은 금메달 3개,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해 메달 순위(금메달 수 기준) 14위에 오를 것으로 예상됐다.<br> <br> 한국은 2022 베이징에선 금메달 2개, 은메달 5개, 동메달 2개를 따내 메달 순위 14위를 기록했다. 2018 평창 땐 금메달 5개, 은메달 8개, 동메달 4개로 7위를 차지했다.<br>  <br> 한국의 역대 동계올림픽 최고 성적은 2010년 밴쿠버 대회다. 금메달 6개, 은메달 6개, 동메달 2개로 5위였다.<br> <br> SSA는 스키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에 출전하는 최가온(세화여고)과 쇼트트랙 여자 1500m의 김길리(성남시청)를 한국의 금메달 후보로 전망했다. SSA의 예측대로 최가온이 금메달을 획득하면 한국 스키 사상 동계올림픽 첫 금메달이 된다. 이 종목 3연패를 노리는 월드스타 클로이 김(미국)과 치열한 접전이 예상된다.<br> <br> SSA는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우승 가능성도 큰 것으로 봤다.<br> <br> 은메달은 쇼트트랙 남자 5000m 계주와 여자 1500m에서 최민정(성남시청)이 차지할 것으로 예측했다. 동메달은 쇼트트랙 여자 1000m(최민정)와 2000m 혼성 계주에서 나올 것으로 예상했다. 이 밖에 봅슬레이 남자 4인승, 여자 컬링의 경우 4위로 예상해, 경기 당일 컨디션 등에 따라 메달권 진입을 노려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br> <br> 한편 SSA는 겨울 스포츠 강국 노르웨이(금 14개), 미국(금 13개), 독일(금 12개)이 메달 순위 상위권을 차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또 개최국 이탈리아는 7위(금 7개)에 오를 것으로 예상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IOC집행위 최고의사결정기구…김재열 합류로 외교력 신장 기대감 02-04 다음 아군에서 적군으로… 실력으로 한판 뜨자! 02-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