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양, 미술 올인 후 경제적 문제 생겼나.."상상 초월 심각"[스타이슈] 작성일 02-04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AzNbv3GWg"> <div contents-hash="4ab4f60b362282dc18aa7f270f1938fee4ef9c71ce8b0c706eb7a4af3f972980" dmcf-pid="GcqjKT0Hlo"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안윤지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4f608d0458db79be3932a3b9ef85bce1db3ec44fbd436dee877f4ca531f076" dmcf-pid="HmVw8XqFl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성시경 유튜브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4/starnews/20260204201246045glvj.jpg" data-org-width="1200" dmcf-mid="WgpL7C5Th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4/starnews/20260204201246045glv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성시경 유튜브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554b604f961c74e8d28168e7649bbc2dc7080ccfa06d8a73b3c2d927049df86" dmcf-pid="Xsfr6ZB3Tn" dmcf-ptype="general"> 배우 박신양이 미술에 올인한 이후 경제적 문제를 언급했다. </div> <p contents-hash="2a37bc2ba8efc5490b65d704290e67cc8afde4acccee571d88e391ed314f8303" dmcf-pid="ZO4mP5b0hi" dmcf-ptype="general">4일 유튜브 채널 '성시경'에서는 "박신양 첫 만남이었는데, 함께한 대화가 마음에 오래 남았어요"란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0e7ddb07c72424da8ed051f0cf4589446e1508b9cf15b5a5fecae3ecf2865830" dmcf-pid="5I8sQ1KpCJ" dmcf-ptype="general">이날 박신양은 근황에 관해 "질문을 계속 물고 늘어지고 찾는 거다. 스스로 너무 궁금하고 그거만큼 강력한 게 없었다. 질문을 놓치면 안 됐다. 힌트를 얻을 수 있는 곳이 철학을 공부하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했다. 철학 대학원에 들어갔다. 큰 도움이 됐다"라고 말했다. 성시경은 "전체 그림 개수를 세어보기도 했나"라고 묻자, 박신양은 "200점 정도 된다. 13년 정도 그렸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9403a76e9e80e296f64b05e01df13b04478c473129923f4d1a3f263aff3653bf" dmcf-pid="1C6Oxt9Uld" dmcf-ptype="general">성시경은 "그걸 해낼 수 있으니까 한다고 생각한다. 내가 박신양 선배님의 경제적인 걸 걱정하는 건 아니지만, 이게 취미로써야 얼마든지 할 수 있지만 올인하는 삶은..."이라고 말을 흐렸다. 박신양은 "물감, 캔버스, 재룟값, 작업실 값 상상 초월이다. 심각하다"라고 토로했다. 성시경은 "버스 타고 왔더라"고 장난치자, 박신양은 "버스 타고 걸어간다. 세종문화회관 대관료는 굉장히 비싸다. 이렇게 막 얘기해도 되나 모르겠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p> <p contents-hash="9b098e56bf714e9dd2ae38e121914b8a4f80fce2fa58dfafca5b2c0c7ac27b8c" dmcf-pid="thPIMF2uSe" dmcf-ptype="general">안윤지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형 로펌 선임' 차은우vs'즉각 사과' 김선호…소속사·탈세 의혹 같아도 대응 달랐다[이슈S] 02-04 다음 황신혜, 임신한 은가은에 “배부른 모습 너무 예뻐” 온몸으로 축하(같이삽시다) 02-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