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판 위를 뜨거운 무대로…'피겨 스타' 말리닌의 '백플립' 작성일 02-04 25 목록 <!--naver_news_vod_1--><br>#동계올림픽<br><br>차가운 빙판 위의 훈련장이 순식간에 뜨거운 축제 무대로 바뀌었습니다.<br><br>미국의 피겨 스타 일리야 말리닌이 공중에서 뒤로 도는 백플립을 선보이자, 힘껏 박수를 치면서 좋아하는 한 사람.<br><br>바로 힙합 레전드 '스눕독'입니다.<br><br>이번 올림픽에 미국대표팀의 명예코치로 참여하고 있는데요.<br><br>스눕독이 "백플립을 할 수 있냐?"며 장난스럽게 도발하자, 말리닌이 보란듯이 몸을 던진 것입니다.<br><br>망설임 없는 점프와 물 흐르듯 완벽한 착지까지.<br><br>훈련장을 순식간에 축제 무대로 만든 스타들.<br><br>밀라노의 겨울 축제는 이미 시작됐습니다. 관련자료 이전 '하트시그널4' 김지영, 초고속 결혼 후 신혼여행 안 갔다…"남편은 바로 출근" 02-04 다음 '아이돌급 인기' 팬들 몰린 피겨팀…"떨림보다 설렘" 02-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