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태희 입단 16년 만에 9단 승단…한국기원 현역 9단 111명으로 작성일 02-04 4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2/04/2026020415580206936dad9f33a29211213117128_20260204201611244.png" alt="" /><em class="img_desc">입신에 등극한 한태희 9단. 사진[연합뉴스]</em></span> 한태희 8단이 프로 입단 16년 만에 9단(입신)에 올랐다. <br><br>한국기원은 4일 한태희가 지난 1월 22일 KB국민은행 바둑리그에서 오병우 5단에게 백 불계승을 거두며 승단점수 4점을 추가해 누적 243점을 달성, 9단 승단 기준(240점)을 넘겼다고 밝혔다. 이로써 한국기원 소속 현역 9단은 111명이 됐다.<br><br>이 밖에 김수진 6단이 7단(구체)으로, 윤지희·김강민 3단이 4단(소교)으로 승단했다. 김성재·이민석·이나경·홍세영 2단은 3단(투력), 박지영·윤서원 초단은 2단(약우)으로 각각 단을 올렸다.<br><br>한국기원은 KB리그·중국리그 등 종합기전 승리 시 4점, 프로기사협회리그와 제한기전 승리 시 1점을 부여한다. 관련자료 이전 장인수 한국복싱커미션 KBM 1월 MVP 선정 02-04 다음 김재열 ISU 회장, IOC 집행위원 선출…故 김운용 이후 역대 두 번째 02-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