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도 분노한 '도핑 요정' 발리예나, 올림픽 못 가고 나락 작성일 02-04 28 목록 <!--naver_news_vod_1--><br>#동계올림픽<br><br>금지약물에 적발된 뒤에 나선 2022년 베이징 올림픽.<br><br>러시아 발리예바가 출전하자 김연아 선수는 "도핑을 위반한 선수는 경기에 출전할 수 없다. 이 원칙은 예외 없이 지켜져야 한다"고 비판했죠.<br><br>지난 해 12월 자격정지 중징계는 끝났고 발리예바는 다시 빙판 위에 섰습니다.<br><br>그러나 이번 올림픽 출전권은 결국 무산됐습니다.<br><br>올림픽 출전을 위한 예선 일정이 징계기간과 겹쳤기 때문에 어쩌면 당연한 수순이죠.<br><br>도핑으로 얼룩진 스무살 발리예바의 다음이 궁금해졌습니다. 관련자료 이전 첫 올림픽 위해 과학까지 '영끌'…바이애슬론 최두진 '구슬땀' 02-04 다음 김재열 국제빙상경기연맹 회장, IOC 집행위원 당선 02-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