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성, 마음고생 있었다.."연기는 생존, 먹고 사는 문제"[핫피플] 작성일 02-04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iv6e0fzh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32852bd838adf40a0a6dc5af438bb27f2a1e4219a9803469e9a85bb9cb33f0c" dmcf-pid="znTPdp4qy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4/poctan/20260204194945763sxyv.jpg" data-org-width="530" dmcf-mid="pYrBfG71v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4/poctan/20260204194945763sxy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386d864ae8e42de377c55f63a2eab5d47df43c96a042ad1b86f79c4ca2cccf4" dmcf-pid="qLyQJU8Bv0" dmcf-ptype="general">[OSEN=선미경 기자] 조인성이 주연 배우로서 작품 흥행에 대한 책임감을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e99637d715fc4b42dc2ab66af050d5d8ecad9f40505694cce68297b7ef746f25" dmcf-pid="BoWxiu6bC3" dmcf-ptype="general">4일 오후 유튜브 채널 ‘유튜브하지영’에는 ‘동네슈퍼에 온 국정원 블랙요원!! 웃긴데 잘생긴 조인성이 처음 밝히는 이야기’라는 제목의 콘텐츠가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75006c741c238332855a674ae67507c7957ba719ee38158c102160e20b500956" dmcf-pid="bgYMn7PKyF" dmcf-ptype="general">이날 조인성은 ‘본인이 나온 작품을 보다가 채널이 돌린 적이 있다, 없다’ 질문을 받고 “많다”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244e60a111687e60b62c68a1d383241578b5f4b64f3c8b7ecc8375ee0f86d47c" dmcf-pid="KaGRLzQ9Wt" dmcf-ptype="general">조인성은 “지금도 술을 많이 먹지 않는 이상은 잘 안 보려고 한다. 예전부터 그랬다. 작품이라는 건 내가 잘못된 생각인지는 모르겠으나 시험대에 올라가는 듯한 느낌이다. 그때의 결과를 기다렸던 내가 생각나서 올곧이 그냥 작품으로만은 내 거는 잘 안 봐지더라. 남의 것들은 잘 보이는데 내 거는 잘 안 봐지는 것 같다”라고 털어놨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fd4f88e0206a8b4c85bf333aa10ae5b4c49c877b19843b30043302da2ffaa5" dmcf-pid="9NHeoqx2T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4/poctan/20260204194945976xqkh.jpg" data-org-width="530" dmcf-mid="UDGRLzQ9S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4/poctan/20260204194945976xqk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f9bf26cd014b1422fbbfe3f7feaf7f0fd7b20b7109e5ca84eab56a9a114f848" dmcf-pid="2y2sSiwaW5"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조인성은 “다 그렇지는 않을 거고 사람들마다 작품을 대하는 방식이라든지 태도라든지 생각이라는 건 다 다를 수 있다”라며, “나는 작품 활동한다는 건 생존이었다. 먹고 사는 문제. 그렇게 때문에 이게 쉽지 않다”라고 속내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455c4486073d50d8e392fbeae96f4f693a0ac1b63e98b54ec36d16faf9eb5e46" dmcf-pid="VWVOvnrNWZ" dmcf-ptype="general">이어 “이게 잘 안 되거나 평단의 평각가 좋지 않으면 내 삶이 없어져 버릴 수도 있다는 생각이 어렸을 때부터 한 것 같다. 지금도 그 버릇은 없어지지 않았다”라고 덧붙였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84b3efc6f683d8e5185ca5c9836e1c03cfe7be703e09cebce79111ca2edb803" dmcf-pid="fYfITLmjv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4/poctan/20260204194946185plox.jpg" data-org-width="530" dmcf-mid="uzrBfG71y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4/poctan/20260204194946185plo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84656292cd8ca4a006e73b30f836dcb7734fe642efb41a6cbd274d81b8f3685" dmcf-pid="4G4CyosATH" dmcf-ptype="general">조인성은 “그때보다 여유 있지 않냐 하는데, 사실 여유는 있다. 하지만 역시나 지금도 내가 하는 작품들이 사랑을 못 받는다면 나는 생존하기가 어렵다. 먹고 살기가 어려워진다는 그 입력값이 있는 건 사실”이라며, “예전보다 달라진 건 그 안에서 여유는 조금 생긴다. 하지만 이 결과에 대한 책임은 어렸을 때나 지금이나 똑같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0fa8fd5f066a6ce2e6da9f6d631162567fa51fa747dc51f337286f9fbff4de4e" dmcf-pid="8H8hWgOclG" dmcf-ptype="general">조인성은 올해 류승완 감독의 영화 ‘휴민트’와 이창동 감독의 ‘가능한 사랑’, 나홍진 감독의 ‘호프’ 세 작품 공개를 앞두고 있다. /seon@osen.co.kr</p> <p contents-hash="4d5d45beb00986fa0bac519b5bd636025db5b22999bee11eee85572f0319d39d" dmcf-pid="6X6lYaIkWY" dmcf-ptype="general">[사진]유튜브 영상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선우용여, 3만 원 바지까지 손수 수선('순풍 선우용여') 02-04 다음 [현장영상] "멜로가 찰떡"…신세경·박정민, 설렘 유발자들 02-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