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억원 정산 못 받아”…김다현, 미정산 속앓이 끝 전 소속사 고소 [종합] 작성일 02-04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JpmR3V7E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68cedd63a75b10848d597f4d7bb5ac2126038284a1f6f5da6767d8f4bea2d9" dmcf-pid="tiUse0fzs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다현. (사진=현컴퍼니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4/ilgansports/20260204195725902tgpt.jpg" data-org-width="600" dmcf-mid="5UsQ3rYCE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4/ilgansports/20260204195725902tgp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다현. (사진=현컴퍼니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2ed99f1620fcdf645868c98990f5a0117c7f2f12d47cc826d9013ce2ad4914d" dmcf-pid="FnuOdp4qwo" dmcf-ptype="general"> 트롯 가수 김다현이 전 소속사로부터 출연료 및 관련 정산금을 지급 받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다. 김다현 측은 전 소속사를 상대로 민·형사 소송 절차에 돌입했다. </div> <p contents-hash="e7f45afcde7c961f4774532cc8b02a8b7261d466d7f9f0198de2b6fde299e81a" dmcf-pid="3L7IJU8BsL" dmcf-ptype="general">4일 김다현 측은 “전 소속사에게 지난해 11월부터 수차례에 걸쳐 정산을 요청했음에도 불구하고 전 소속사는 2025년 9~10월분부터 김다현의 출연료 및 행사 등 기타 수익에 대한 정산 지급이 이루어지지 않았고, 협의가 더 이상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며 “나이 어린 10대 아티스트의 심적 안정과 권익 보호를 위해 부득이하게 법적 대응을 진행할 수밖에 없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d91e2ac4d699e525b79ba5cff8bbd0e785935f7e1bf58cc2b66bcc93459b709" dmcf-pid="0ozCiu6bmn" dmcf-ptype="general">이에 김다현 측은 지난달 말 서울 중앙지방법원에 미지급 정산금에 대한 지급명령 신청과 압류 절차에 착수했고, 이달 초 서울 강남경찰서에 소속사 대표들을 사기 및 횡령 혐의로 고소 고발장을 제출한 상태다. 김다현이 받지 못한 금원은 수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1d11e52fb2edc640888619d563c16fd1af13c05c58758d535a8307c62a0ca106" dmcf-pid="pgqhn7PKIi" dmcf-ptype="general">김다현 측 법률 대리인 법무법인 인의로는 “이번 조치는 특정인을 비방하거나 갈등을 확대하기 위한 목적이 아니라, 정당한 대가와 권리를 보호하기 위한 불가피한 선택”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b4a7521ed8ea0bf9ffd3cf4825c10f43a4dcfeb3911c82518812c3ba06f57be" dmcf-pid="UMtEP5b0wJ" dmcf-ptype="general">김다현은 전 소속사와 계약 위반 및 신뢰관계 파탄으로 인한 계약을 종료한 후 지난해 11월말 (주)현컴퍼니로 이적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1월 총 9곡이 수록된 세 번째 정규 앨범 ‘까만 백조’를 발표한 뒤 활발하게 활동 중이며 오는 3월 단독 콘서트 투어를 앞두고 있다. </p> <p contents-hash="e521bbf5405cf876195c2b6e8a23e48bde6db0cf9176800281134a47eaec911e" dmcf-pid="uRFDQ1KpEd" dmcf-ptype="general">‘꿈’이라는 타이틀의 이번 공연은 ‘청학동 국악자매’로 활동하던 김다현이 2020년 솔로 가수로 정식 데뷔한 뒤 처음으로 진행하는 단독 콘서트 투어다. 3월 7일 서울 경희대 평화의전당을 시작으로 3월 14일 부산 KBS홀, 3월 28일 대구 영남대 천마아트센트로 이어진다. </p> <p contents-hash="6fff13be65477da82e566651ac1c2336a48b19fe561dc3f3dcb806a9f0c11584" dmcf-pid="7e3wxt9UIe" dmcf-ptype="general">정규 앨범 발표와 단독 투어라는 경사 뒤에 숨겨져 있던, 전 소속사의 미정산에 따른 속앓이가 알려지자 김다현의 팬들은 물론, 누리꾼들의 위로와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다수 누리꾼들은 “아직 어린 김다현의 꿈이 어른들의 욕심에 의해 꺾이는 상황이 발생하면 안 되지 않겠나”며 응원을 보내고 있다. </p> <p contents-hash="8480bc05b2cdf0e0cc6d96cbcd2db1b10449002ebd3d338ac5f907f26e711207" dmcf-pid="zd0rMF2uOR" dmcf-ptype="general">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정우, 11살 연하 차정원과 교제중…결혼은 언제? “확정된 것 없다” 02-04 다음 김재열 IOC 집행위원 당선…고 김운용 위원 이어 두 번째 02-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