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다현 “출연료·행사 등 정산금 수억원 ‘미지급’…전 소속사에 법적 대응할 것” 작성일 02-04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yU4cViPT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d11c58f10a92f41a2a06d207689139892509f06ad7d7a4a3811d0ce52e95156" dmcf-pid="f7QayosAW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4/kyeonggi/20260204194451407ayfe.jpg" data-org-width="600" dmcf-mid="2momFwWIv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4/kyeonggi/20260204194451407ayf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71fe2f71a7b0f4acd481462055f9febeda29b826a206b5493e9a3f0a1e4e92a" dmcf-pid="4zxNWgOcWg" dmcf-ptype="general"><br> 가수 김다현(17)이 전 소속사로부터 출연료 및 정산금을 지급받지 못했다며 법적 대응에 나섰다. </p> <p contents-hash="cd14d5c2f283bc6adc20f70f375a2cbe7769c83964d83c223c6b21b315ab370f" dmcf-pid="8qMjYaIkvo" dmcf-ptype="general">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다현 소속사 현컴퍼니는 김다현 측이 이날 초 서울 강남경찰서에 전 소속사 대표 A씨와 모회사 대표 B씨를 사기 및 횡령 혐의로 고소·고발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7ed6fcc032f89034619557a9c168cb23513660524c31231dc831b17e4a7dc598" dmcf-pid="6BRAGNCECL" dmcf-ptype="general">지난달 말에는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미지급 정산금’에 대한 지급신청 명령과 압류 절차에 착수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fa69a858d365d7a3053281d2bdc7197e417b8fd7c70b7ebde79b80e504ec0016" dmcf-pid="PbecHjhDvn" dmcf-ptype="general">현컴퍼니는 김다현의 전 소속사가 지난해 9~10월 이후 김다현의 출연료와 행사 등 기타 수익에 대한 정산금을 지급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김다현이 정산받지 못한 금액은 수억원대인 것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51ee445fdd152f6e6408c3133a3edc1ebc6195ab91c924994d43c9ba8596db32" dmcf-pid="QKdkXAlwSi" dmcf-ptype="general">현컴퍼니는 “전 소속사에 지난해 11월부터 수차례에 걸쳐 정산을 요청했음에도 지급이 이뤄지지 않았고, 협의를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며 “10대 아티스트의 심적 안정과 권익 보호를 위해 부득이하게 법적 대응을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e4278544788ded934a6a453a89b44610980b9546087f256bdf4753eaae916f1b" dmcf-pid="x9JEZcSrlJ" dmcf-ptype="general">김다현은 2021년 종영한 TV조선 ‘미스트롯2’에 출연해 3위를 차지하며 전국적인 사랑을 받았으며, 2024년 MBN ‘한일가왕전’에서는 MVP로 선정되기도 했다. 언니 김도현과 ‘청학동 국악 자매’로도 활동했으며, 2020년부터 솔로 활동을 시작해 지난해 11월 현컴퍼니로 이적한 바 있다. </p> <p contents-hash="92b909a7382cfee55cca6f63970202d49d23cafff6fc84337146c6c8779414b0" dmcf-pid="ysXziu6bWd" dmcf-ptype="general">빈이경 기자 beekyy@kyeonggi.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분위기 쇄신이냐, 땜질 처방이냐” 한경록, 흔들리는 ‘나혼산’ 중심 잡을까 02-04 다음 가수 한경일, 발라드 신곡 ‘우리 사이가 지네요’ 발매 02-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