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한경일, 발라드 신곡 ‘우리 사이가 지네요’ 발매 작성일 02-04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Hg79ypX7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955f227bb9afe34eb636d578d780164ec66fb50560b1c05ce919d45e068e69" dmcf-pid="HXaz2WUZU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요구르트 스튜디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4/sportskhan/20260204194613918eldl.jpg" data-org-width="800" dmcf-mid="Y0ZND8oM3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4/sportskhan/20260204194613918eld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요구르트 스튜디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e3ff934220be490e613e563eabf846a4551908a39c5ad4b9cce32b1a053f0a2" dmcf-pid="XZNqVYu57T" dmcf-ptype="general">가수 한경일이 한층 더 성숙해진 보이스와 깊어진 서사를 담은 이별 발라드로 돌아왔다.</p> <p contents-hash="af3bcd960437be9c318ef1c6fc17bb25fff6ea55706a8503413a8774386e46f9" dmcf-pid="Z5jBfG71uv" dmcf-ptype="general">한경일은 4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우리 사이가 지네요’를 발매했다.</p> <p contents-hash="ca52c7c9290746ca7fb6579c6738dad53bd0bf7484b71117411405c1e775e6d9" dmcf-pid="51Ab4Hzt3S" dmcf-ptype="general">신곡 ‘우리 사이가 지네요’는 서서히 저물어가는 노을처럼 붙잡으려 해도 멀어질 수밖에 없는 연인의 관계를 ‘짐(Sunset)’이라는 중의적인 표현으로 그려낸 발라드 곡이다.</p> <p contents-hash="f0a54daf4bac0e8695ebc85ab6832e6bfd987e1d9446ffcb1830638a7d601291" dmcf-pid="1tcK8XqFUl" dmcf-ptype="general">이별의 순간을 담담하게 받아들이면서도 “누군가가 너를 이토록 뜨겁게 사랑했음을 잊지 말아달라”는 마지막 당부는 한경일 특유의 호소력 짙은 보컬과 만나 리스너들의 가슴속에 깊은 파동을 일으킨다.</p> <p contents-hash="a7f8721b9d63cdb2519e23b6a287d724b55a2e3074153e80bd2fb587ba5c361d" dmcf-pid="tJ3EOMAi3h" dmcf-ptype="general">서정적인 피아노 선율로 시작해 후반부로 갈수록 웅장하게 고조되는 사운드는 마치 한 편의 슬픈 영화를 보는 듯한 몰입감을 선사한다. 지나간 사랑에 대한 아련한 기억과 미처 다 전하지 못한 진심을 담은 이 노래는 이별의 계절을 지나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깊은 공감을 전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bf9871a86f1878dfe1e49f381684eb60effb3ec3d1726cafc15d15d5b1617608" dmcf-pid="Fi0DIRcnUC" dmcf-ptype="general">이 곡은 섬세한 가사로 마음을 울리는 작사가 박찬종과 탁월한 멜로디 메이킹의 작곡가 필승불패, 최유진이 의기투합해 곡의 완성도를 극대화했다.</p> <p contents-hash="24a983eba0358a5b165a74a5dcf8901694600d916d69c52dbfa573364342ec40" dmcf-pid="3npwCekLpI" dmcf-ptype="general">한경일은 2002년 데뷔 앨범 ‘한경일 No.1’로 가요계 데뷔한 이후 ‘내 삶의 반’, ‘한 사람을 사랑했네’, ‘그 때 또 다시’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많은 사랑을 이끌고 있다.</p> <p contents-hash="f1dfa0d787d1c22c231fad0c528ce22e19536f2f6254543d0da122a4afbeff66" dmcf-pid="0LUrhdEo7O" dmcf-ptype="general">한경일 새 디지털 싱글 ‘우리 사이가 지네요’는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발매됐다.</p> <p contents-hash="2fe8d198950a7b2b02de4e5eea998c20a177faa5606e48a3d5a78c3a3d8e46f4" dmcf-pid="poumlJDg3s"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가수 김다현 “출연료·행사 등 정산금 수억원 ‘미지급’…전 소속사에 법적 대응할 것” 02-04 다음 정신과 전문의도 '충격'…함소원, 이혼 후 친정엄마·진화와 1년 동거 [동치미] 02-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