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 닮은 아들, 늘 생각합니다"…공유, 부친상 후에도 이어진 그리움 작성일 02-04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zHU2WUZp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7852c3064922c659cb5cbff594f99e73c0b65ecd83a25ef48efd0811dee0cb" dmcf-pid="xBZ7fG71u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4/SpoChosun/20260204192025195nezu.jpg" data-org-width="550" dmcf-mid="65CHpsHlU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4/SpoChosun/20260204192025195nez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02c9f08d8faafcdb67859b0d6b78b725ed9ea2be9cf45858ea0461a63fa9413" dmcf-pid="ywikCekL3Z"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지현 기자] 배우 공유가 아버지를 향한 그리움을 전했다.</p> <p contents-hash="5a4f115772ce6a47c12416ffcb4340b2435fae582ca0bd1efd8b2c0bb2ed47b1" dmcf-pid="WrnEhdEopX" dmcf-ptype="general">4일 공유는 자신의 계정에 아버지 묘소를 찾은 사진과 함께 장문의 글을 남겼다. 사진에는 정갈하게 놓인 꽃과 음식, 그리고 고요한 묘역의 모습이 담겨 있다.</p> <p contents-hash="a08c1f61462ecbdb15f646f1d31815218f957e560571800c19946f7847ef1ae8" dmcf-pid="YmLDlJDg7H" dmcf-ptype="general">공유는 "시간 참 빨라요… 그렇죠? 전 최근에 작품 하나 끝냈습니다"라며 근황을 전한 뒤, "그 시절, 아버지 청춘 때라… 연기하면서 생각이 제법 나대요"라고 적었다. 작품을 마무리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아버지를 떠올리게 됐다는 고백이다.</p> <p contents-hash="892a04e1e534d4e05d665fa75bf8e4b75940d9a5e0021db372d098acd574c787" dmcf-pid="GsowSiwaFG"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누구보다 재미있게 보실 거 상상하며 신나게 연기했습니다"라며 연기에 임했던 마음가짐을 전했다. 그러면서 "나중에 졸지 말고 꼭 봐주세요"라는 말로, 마치 곁에 있는 아버지에게 말을 건네듯 담담한 그리움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da91c3268d00bf64e6c0848205a8aa99fdd10f833798cb664528affb7574c73b" dmcf-pid="HqXuVYu53Y" dmcf-ptype="general">글 말미에는 "당신 닮아 무식한 아들놈이지만 늘 생각합니다. 보고 싶습니다"라는 문장을 덧붙이며 깊은 울림을 남겼다. 짧지 않은 세월이 흘렀지만, 여전히 아버지를 향한 그리움과 존경이 현재진행형임을 느끼게 했다.</p> <p contents-hash="faa0df8945995ceab5bb029db3c7647238f882673e02b97420cd8d1bd32b52a3" dmcf-pid="XBZ7fG71FW" dmcf-ptype="general">공유는 지난 2023년 부친상을 겪은 바 있다. 그는 여러 인터뷰를 통해 아버지의 부재가 자신의 삶과 연기에 큰 영향을 미쳤다고 밝힌 적이 있으며, 작품 속 인물의 감정선을 이해하는 데에도 아버지에 대한 기억이 깊게 남아 있다고 전해왔다.</p> <p contents-hash="6963d2210b66acde1950ce3c535746665452eafd11b2a500f4219e1e72e2b62a" dmcf-pid="Zb5z4Hzt0y" dmcf-ptype="general">한편, 공유는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에 출연한다. 해당 작품은 1960~19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진 이들의 성장 이야기를 담았다. 공유를 비롯해 송혜교, 김설현, 차승원, 이하늬 등이 함께 출연한다.</p> <p contents-hash="f3d94f47c0b3dff766b381f4d1d5d9333146d07e928114c45b659c4ef7b8b07a" dmcf-pid="5K1q8XqF3T" dmcf-ptype="general">olzllovely@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우 하정우·차정원 열애 인정…"결혼은 아직" 02-04 다음 하정우, 배우 차정원과 열애..."7월 결혼식 취소, 하반기로 연기" 02-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