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연 "한번 피우라면 육체적 바람 선택"…폭탄 발언 '깜짝' 작성일 02-04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MscIRcnH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9e0e44528e8eae63d197f9a5a4e3f6ae1e85088f10d2619e7043a641bab6b1" dmcf-pid="0ROkCekLH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노사연이 파격적인 불륜 토크로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사진=유튜브 영상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4/moneytoday/20260204192045762cvnv.jpg" data-org-width="886" dmcf-mid="tGnxoqx25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4/moneytoday/20260204192045762cvn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노사연이 파격적인 불륜 토크로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사진=유튜브 영상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7e5776ab9911a3115810313bda3d47cc9759febb107198f9599ed6b3a5db8aa" dmcf-pid="peIEhdEotP" dmcf-ptype="general">가수 노사연이 파격적인 불륜 토크로 현장을 초토화시켰다.</p> <p contents-hash="52bea776ef3cc2dea5e2392c5c7b077684ffe6c31068b913fa7742d0748923be" dmcf-pid="UdCDlJDgZ6" dmcf-ptype="general">지난 3일 유튜브 채널 '이오오상회'에는 '시엄마가 5억을 주며 바람난 남편을 용서하래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4ff9bc9605dbf39834e2108a87eb068ef2e0817c4b254bef19763d3e89c709ea" dmcf-pid="uJhwSiwaH8" dmcf-ptype="general">이날 영상에는 노사연과 방송인 샘 헤밍턴, 또또가 출연해 고부갈등을 주제로 가상 설정 토크를 펼쳤다.</p> <p contents-hash="6c970b5b308c01b6b9e4d8d8e95de7b1ea7b2da1030451438fa8fa828e92e293" dmcf-pid="7ilrvnrNG4"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또또는 친구의 남편이 외도를 저질렀고 이후 시어머니가 찾아와 "5억원을 줄 테니 없던 일로 해 달라"고 제안했다는 사연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98bc173e2001d8a48e7456b9230f266d331b99bc31b806b26edcb422b52e2d04" dmcf-pid="zCu1zh1yZf"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노사연은 "요즘에도 그런 일이 있느냐"며 "바람을 피운 걸 알고 나면 못 살 것 같다. 아무리 돈이라도 안 되는 건 안 된다"며 단호한 입장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b5b9ba4c8f27097cb2cbf6a4bfa4099d5935b163a0e81b781526a93af42ca27b" dmcf-pid="qh7tqltW5V" dmcf-ptype="general">다만 노사연은 "100억원이면 생각은 해볼 수 있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9e750385bfd826489d7fa57a6c0a9e7541c8390dd08176058ebcd7fe1e3963" dmcf-pid="BlzFBSFYG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노사연이 파격적인 불륜 토크로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사진=유튜브 영상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4/moneytoday/20260204192047078onzu.jpg" data-org-width="878" dmcf-mid="Fznxoqx2H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4/moneytoday/20260204192047078onz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노사연이 파격적인 불륜 토크로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사진=유튜브 영상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cb0148551594287ca1140b4a5817d632659ac9854226521d3aed20cc4adbecc" dmcf-pid="bSq3bv3GH9" dmcf-ptype="general">이후 화제는 '육체적 바람과 정신적 바람 중 무엇이 더 괘씸한가'로 옮겨갔다. </p> <p contents-hash="a3f21945f4df21c4aba3061e16e026f6b2097b803a17d726cae6cc57b4825ba7" dmcf-pid="KvB0KT0HXK" dmcf-ptype="general">샘은 육체적 바람을 "원나잇처럼 감정 교류 없이 끝나는 관계"로 설명했고, 또또는 정신적 바람을 "연인처럼 대화하고 마음을 주고받는 관계"라고 정의했다.</p> <p contents-hash="463819d39853fa5d895ff15dfe265c6c514c78fb0512d2f894b7db651f39b831" dmcf-pid="9Tbp9ypXHb" dmcf-ptype="general">또또가 "둘 중 뭐가 더 나쁠 것 같냐"라고 묻자, 노사연은 "나는 육체적인 바람이 더 좋을 것 같아"라고 주어가 '나'인 대답을 내놔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3c02ea2820059dbb81c42daa9d2a2828d032c6bd0b0b5dc2d3ef8df65648dbb8" dmcf-pid="2yKU2WUZ5B" dmcf-ptype="general">당황한 샘이 노사연에게 "취향을 물어본 것이 아니라, 둘 중 어떤 게 더 싫은지 물어본 것이다"라고 말하자 노사연은 "이제 이해했다"면서도 "나는 말이야, 한번 하라고 하면 1번(육체적 바람) 할 거다"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01fb1c88d8684751ee50b66f67d87299dfcbcf97de1a59f5933cb4324b0a5c66" dmcf-pid="VW9uVYu51q" dmcf-ptype="general">또또는 "기회가 주어진다는 의미가 아니다. 만약에, 만약에야"라며 상황을 수습했다.</p> <p contents-hash="e1b5718716cc415783d84d982dfdf6512d7c6df5da1d6c0aa6e971e91e812986" dmcf-pid="fY27fG711z" dmcf-ptype="general">노사연은 1994년 이무송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노사연은 지난해 5월 출연한 MBC '라디오스타'에서 이무송과 각방살이 중이라며 "이갈이가 심하다. 남편과 생리 현상을 아직 안 텄다"라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61c2abc6aab6f474a95f478b15c43ff3cec7b7def0298fe771ee79c3b8a376cf" dmcf-pid="4GVz4HztZ7" dmcf-ptype="general">마아라 기자 aradazz@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정우, 배우 차정원과 열애..."7월 결혼식 취소, 하반기로 연기" 02-04 다음 “세금 토해내고 차도 반납” 김선호, ‘트리플 차기작’ 살리기 위한 뼈아픈 손절 02-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