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성홍기 단 린샤오쥔(임효준)… 한국 취재진 질문에 남긴 한마디 [지금 올림픽] 작성일 02-04 43 목록 <div id="ijam_content"><div class="ab_player"><div class="player_area"><iframe allowfullscreen webkitallowfullscreen mozallowfullscreen frameborder="0" scrolling="no" width="544" height="316" src="https://tv.naver.com/embed/93538579"></iframe></div></div><div class="navernews_end_title"> 밀라노 올림픽 쇼트트랙 훈련장에 린샤오쥔이 들어서는 순간, 공기가 달라졌습니다. 한국 대표팀에서 중국 대표팀 유니폼으로 갈아입은 그의 등장에 카메라는 일제히 움직였습니다. 인터뷰 요청엔 말을 아낀 채 훈련에만 집중한 린샤오쥔. 우리 대표팀의 경계 1순위로 꼽히는 그는, 한·중 메달 경쟁이 이미 빙판 위에서 시작됐음을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div><br> 밀라노 훈련장, 일순간 술렁이는 분위기 <br><br> 시선이 꽂힌 곳에 등장한 '화제의 인물' <br><br> 중국 쇼트트랙 국가대표 린샤오쥔(임효준) <br><br> 중국 출국 때부터 증명된 폭발적 인기 <br><br> 밀라노에서도 그를 쫓는 카메라 <br><br> 가볍게 몸 푸는 동작 하나에도 집중되는 시선 <br><br> 경쟁국 선수들과 같은 공간에서 훈련 <br><br> 인터뷰 요청엔 선 긋는 린샤오쥔 <br><br> (소감 한 말씀만 부탁드리겠습니다) <br> "경기 끝나고 인터뷰하도록 하겠습니다" <br><br> 쇼트트랙 첫 금메달 걸린 혼성계주 <br><br> 황대헌 vs 린샤오쥔 만날 가능성 <br><br>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메달 경쟁은 이미 시작됐다 <br><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div class="image"><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37/2026/02/04/0000476877_001_20260204190512555.jpg" alt="" /></span></div></div></div> 관련자료 이전 미국 올림픽 선수 전원, 3억원씩 보너스 받는다 02-04 다음 김연아, 최민정…밀라노에 붙은 '대한민국 얼굴들' 02-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