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은 아니지만…" 하정우 열애 상대 정체 공개, 차정원이었다 작성일 02-04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W7Wiu6br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af2534a3212d5336044295dc8804ce8b1e8cfed2a15250670bd18c9dbd04d8b" dmcf-pid="9YzYn7PKr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하정우, 차정원. / 마이데일리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4/mydaily/20260204185415114lioi.png" data-org-width="640" dmcf-mid="bEsn0mGhI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4/mydaily/20260204185415114lioi.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하정우, 차정원. / 마이데일리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593492ec5fd81af5ffdcf7061c0dd09b08a4ea399c7efce7ac8302e6f2f5b3c" dmcf-pid="2GqGLzQ9OX"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하정우와 차정원이 결혼을 전제로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p> <p contents-hash="2f8d3feac2fddf67be98ca4f4f5320ea8335754444526bb0a1ea5df3e1f6b84a" dmcf-pid="VHBHoqx2rH" dmcf-ptype="general">4일 차정원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는 "두 사람이 교제 중인 것은 맞지만, 결혼이 확정된 단계는 아니다"라고 밝혔다. 최근 불거진 하정우의 '7월 결혼설'에 대해서는 선을 그은 셈이다.</p> <p contents-hash="a40f431770366643c19f7a9c051c30a89410692feec37d9ee4b62c15c2b0fcb4" dmcf-pid="fW7Wiu6bmG" dmcf-ptype="general">앞서 이날 한 매체는 하정우가 오는 7월 결혼을 준비 중이라고 보도하며 화제를 모았다. 이에 대해 하정우 소속사 워크하우스컴퍼니 역시 "교제 중인 연인이 있는 것은 사실이나, 결혼 시기나 계획은 정해진 바 없다"며 결혼설을 부인했다.</p> <p contents-hash="893aadfbafc036cb882566eb49f742d10a666e1143d22245658639d3c8e23077" dmcf-pid="4YzYn7PKsY" dmcf-ptype="general">이후 열애 상대가 배우 차정원으로 알려지며 관심이 더욱 집중됐다. 양측 소속사는 "두 사람이 좋은 감정으로 만나고 있으나, 결혼을 단정 짓기에는 이르다"는 동일한 입장을 재차 전했다.</p> <p contents-hash="c1d1341e167fed4f3add20901e444c594bb19894bce69325f366d8ba784d8892" dmcf-pid="8GqGLzQ9mW"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1978년생인 하정우와 1989년생 차정원으로, 11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오랜 기간 교제를 이어온 것으로 전해졌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신양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전체 작업실로 쓴다"('만날텐데') 02-04 다음 공유, 세상 떠난 父 향한 그리움…"무심한 아들놈이지만" 02-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