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 세상 떠난 父 향한 그리움…"무심한 아들놈이지만" 작성일 02-04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공유, 父 2주기 맞아 묘소 방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tKZabRfM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04e96f4d8e1d9b6db60307cc89d7fdd273fe5440e8e903cd2d2d88312e542b" data-idxno="657735" data-type="photo" dmcf-pid="Y8LVvnrNe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4/HockeyNewsKorea/20260204185415110jxlv.jpg" data-org-width="720" dmcf-mid="x5BHoqx2n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4/HockeyNewsKorea/20260204185415110jxl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bbea347dd321d43a254330f4acda9427bb9318e5727bff0fe2afd5ddaf009de" dmcf-pid="HPg4yosALc" dmcf-ptype="general">(MHN 정효경 기자) 배우 공유가 세상을 떠난 부친에 그리움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3327af12c1f5e3b97992fa7fabea29e243fddbe40e8168d9fb795514c3065163" dmcf-pid="XQa8WgOcRA" dmcf-ptype="general">공유는 4일 공식 계정을 통해 부친 묘소를 찾은 사진과 함께 "시간 참 빠르다"고 글을 올렸다.</p> <p contents-hash="8c41edb358c7df63789653c0ec8a66b3485005bb15e8cdb4a485f4b08a0a6dab" dmcf-pid="ZxN6YaIkMj" dmcf-ptype="general">그는 "전 최근에 작품 하나 끝냈다. 그 시절이 아버지 청춘 때라 연기하면서 생각이 제법 나더라"라고 절절한 심경을 털어놨다. 이어 "누구보다 재밌게 보실 거 상상하며 신나게 연기했다. 나중에 졸지 말고 꼭 봐달라"라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당신 닮아 무심한 아들놈이지만 늘 생각한다. 보고 싶다"며 먹먹함을 안겼다.</p> <p contents-hash="f74286529f6c0332abf3ce380c45a2770d5beb1dae8960c9d636202a7789cad8" dmcf-pid="5MjPGNCEJN" dmcf-ptype="general">앞서 공유의 부친은 2024년 2월 5일 78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p> <p contents-hash="4fca493cdd16f3ef4d4a4e175099560efb471d578e8da77435ab1bc9f0c85db9" dmcf-pid="1RAQHjhDRa" dmcf-ptype="general">공유의 본명은 '공치절'로, 그의 예명은 부친과 모친의 성을 따 만든 것으로 유명하다. 공유는 "부모님의 성을 합쳐 지은 이름인 만큼 나에게도 큰 의미가 있고 책임감을 느껴 배우로서 더욱 열심히 활동하게 됐다"고 언급한 바 있다. </p> <p contents-hash="eb845b299869b0dadc08675bdd96d1112361dabca0c51af1299ca8cf54fe8576" dmcf-pid="tecxXAlwMg" dmcf-ptype="general">다시 전해지는 가슴 아픈 소식에 누리꾼은 "하늘에서 다 지켜보고 계실 것", "아버지 생각하면서 연기했다니 너무 그리웠을 것 같다", "예술계에 훌륭한 아드님을 남겨 주셔서 감사하다" 등 안타까워하는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542413be200aa79c2460b567101bee06a993c32424594e2a1a0167490f5dcf58" dmcf-pid="FdkMZcSrJo" dmcf-ptype="general">1979년생 공유는 2001년 KBS 드라마 '학교 4'를 통해 연기자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이후 '커피프린스 1호점', '김종욱 찾기', '도가니', '도깨비' 등 장르를 가리지 않고 다양한 역에 도전하며 폭넓은 스펙트럼을 입증했다. </p> <p contents-hash="d54ff571e48bca0815866cfee862e701478f4fa9a9bf43a89a4585c068cadc69" dmcf-pid="3JER5kvmRL" dmcf-ptype="general">최근 공유는 넷플릭스 드라마 '천천히 강렬하게' 촬영을 마쳤다. 노희경 작가의 신작 '천천히 강렬하게'는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한 작품이다. 해당 작품은 송혜교를 비롯해 차승원, 이하늬, 김설현 등 화려한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87ecb2f98c17caecf245597e393aff5aca0c3c8ac29510f28079709bb9a18432" dmcf-pid="0iDe1ETsRn" dmcf-ptype="general">사진=MHN DB, 공유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결혼은 아니지만…" 하정우 열애 상대 정체 공개, 차정원이었다 02-04 다음 하정우, 11살 연하 차정원과 열애 “결혼은 확정 아냐” [공식] 02-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