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역대 최고 5300선 안착… 삼성전자 시총 1000조 작성일 02-04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기관 1.7조 순매수로 지수 견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6N5n7PKJY"> <div contents-hash="0390ab3896747578535a4297c1ec80afad6bab209f2476b6ee35e715f5365ce0" dmcf-pid="WPj1LzQ9MW" dmcf-ptype="general"> 코스피가 이틀 연속 강세를 이어가며 역대 장중·종가 최고가를 경신했다. 삼성전자는 '17만전자' 달성을 앞두며 시가총액 1000조원을 돌파했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78f442b2c9dc2170591afbafaf39000cd3864ae85a817433ee8823649b137c" data-idxno="436185" data-type="photo" dmcf-pid="YbdTQ1Kpd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4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종가가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83.02포인트(1.57%) 오른 5371.10,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5.10포인트(0.45%)상승한 1149.43로 장을 마쳤다. /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4/552810-SDi8XcZ/20260204184126381kiie.jpg" data-org-width="600" dmcf-mid="xdwUA2J6M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4/552810-SDi8XcZ/20260204184126381kii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4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종가가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83.02포인트(1.57%) 오른 5371.10,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5.10포인트(0.45%)상승한 1149.43로 장을 마쳤다. /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d6f10c78cbf5a1353f5fc7ccafb378417bde8f3fd1bd6fd02d48e986078ecae" dmcf-pid="GKJyxt9UdT" dmcf-ptype="general">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83.02(1.57%) 오른 5371.10에 거래를 마감해 종가 기준 처음으로 5300선을 넘어섰다. </p> <p contents-hash="4219f1a7eabc1f45bb4f62607ac2df2315ae03551be377f787b429f93ac7faca" dmcf-pid="H9iWMF2uJv" dmcf-ptype="general">0.52% 하락으로 출발한 코스피는 장 초반 상승 전환해 마감 전 5376.92까지 치솟으며 3거래일 만에 장 중 최고가를 새로 썼다.</p> <p contents-hash="782e20f1e28bb8649fe0b78f35f5b78353e0fded8288be562b21077ca34010e1" dmcf-pid="X2nYR3V7dS" dmcf-ptype="general">투자자별로 기관이 1조7825억원을 순매수했으며,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조65억원, 9402억원을 순매도했다.</p> <p contents-hash="e5c02ecf6c4220463980fab5d1625875c1513239b4934b01eb18b4ab45aa30de" dmcf-pid="ZVLGe0fzRl" dmcf-ptype="general">지난 밤 챗GPT 운영사인 오픈AI와 엔비디아의 관계 악화 우려와 인공지능(AI)발 소프트웨어 업종 위기론이 제기되면서 뉴욕 증시에서 소프트웨어 등 관련주가 크게 하락했다. 국내 증시도 이러한 영향에 장 초반 하락했지만 반도체 업종에 집중됐던 수급이 다른 업종으로 확산되면서 상승세로 전환했다.</p> <p contents-hash="b1f6fed6585f3e74a41aef34c92d8c247a0323cedcb2fea25c5a24cd6c0a9542" dmcf-pid="5foHdp4qRh" dmcf-ptype="general">정치권의 생산적 머니무브(자금 이동) 기조도 국내 증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더불어민주당은 내부적으로 오는 5일에 이어 12일에도 본회의를 열어 3차 상법 개정안을 통과시키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p> <p contents-hash="db90172b5b974560368c9c3885d4f6ef38e9e68295047150caba452a566dc0d7" dmcf-pid="14gXJU8BeC" dmcf-ptype="general">삼성전자는 전 거래일보다 1600원(0.96%) 오른 16만9100원에 마감하며 최고가를 경신했다. 삼성전자는 시총 1000조원(1001조원)을 돌파했다. 시총 기준 전세계 15위에 올랐다.</p> <p contents-hash="980bd2f3be3b9ac410fa8701767c51b04406d589408a8b820567c270aabf8f26" dmcf-pid="t8aZiu6biI" dmcf-ptype="general">이 밖에 현대차(2.54%), LG에너지솔루션(2.94%), 삼성바이오로직스(0.57%), SK스퀘어(4.21%) 등이 상승했다. 반면 SK하이닉스는 전 거래일 대비 7000원(0.77%) 내린 90만원으로 거래를 마쳤다.</p> <p contents-hash="e3ff6d1ed3d57c92c1e3f35c58a960b897ad89c4455c45bcaef7821dce07af4d" dmcf-pid="F6N5n7PKMO" dmcf-ptype="general">코스닥은 전 거래일보다 5.10(0.45%) 오른 1149.43에 장을 마쳤다.</p> <p contents-hash="4e052b46c1cc5e952ce788fc3495a6408151bac9fb0e7ef7d9d75a831cbe8bc8" dmcf-pid="3Pj1LzQ9is" dmcf-ptype="general">코스닥 시총 상위 종목 중에서는 케어젠(4.91%), 에코프로(3.53%) 등이 강세를 보였다. 에이비엘바이오(-4.42%), 코오롱티슈진(-4.38%), 리가켐바이오(-3.98%), 원익IPS(-3.92%) 등은 약세를 보였다.</p> <p contents-hash="e701fab112e3e17359ed1155e809890d87487691c9a47c2a5a897cff449992eb" dmcf-pid="0QAtoqx2Lm" dmcf-ptype="general">임정은 KB증권 연구원은 "앤트로픽의 AI 자동화 도구 출시 소식에 소프트웨어 업체 실적 약화 우려가 커지면서 미 증시에서 관련주가 하락했다"며 "코스피에선 반도체 업종에 집중됐던 수급이 금융, 레저 등으로 확산되면서 업종 순환매가 이어졌다"고 분석했다. </p> <p contents-hash="bef5443a0695366ec0affa3e714391d544ab9688fc1397bbe8203fbd761508b5" dmcf-pid="pxcFgBMVdr" dmcf-ptype="general">유은정 기자 <br>viayou@chosunbiz.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IT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지, 5월 결혼 앞두고 경사…'빚만 10억' 사업가 살렸다 "한 달 매출 30억 돼" 02-04 다음 차정원 측 “하정우와 교제 중…7월 결혼은 NO” [공식] 02-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