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주 변호사, 대한사이클연맹 기부 캠페인 참여 작성일 02-04 3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최태호 사이클 대상… 신한·키움건설 감사패</strong>[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대한사이클연맹 릴레이 기부 캠페인이 2026년 첫 주자로 강한주 변호사(강한주법률사무소)를 시작으로 본격 출발했다.<br><br>대한사이클연맹은 4일 강 변호사가 대한사이클연맹 릴레이 기부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밝혔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6/02/04/0006213351_001_20260204183517524.jpg" alt="" /></span></TD></TR><tr><td>강한주(왼쪽) 변호사가 이상현 대한사이클연맹 회장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대한사이클연맹</TD></TR></TABLE></TD></TR></TABLE>강 변호사는 현 대한사이클연맹 부회장으로, 과거 대한하키협회 이사를 지내는 등 스포츠 행정 분야에서 활동해 왔다. 부친 또한 대한산악연맹 부회장을 역임하며 국내 스포츠 발전에 기여한 바 있다. 스포츠 종목 발전을 향한 가족 차원의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다.<br><br>강 변호사는 “사이클은 도전과 공정, 지속적인 노력이 결합된 종목”이라며 “클린사이클 기부 캠페인이 종목의 건강한 성장과 미래 세대 선수 육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br><br>이상현 대한사이클연맹 회장은 “클린사이클 기부 캠페인은 연맹 재정 안정과 윤리 혁신, 저변 확대에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며 “강 부회장의 참여는 캠페인의 지속 가능성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말했다.<br><br>한편, 지난 3일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대한사이클연맹 정기대의원 총회 및 사이클 대상 시상식에서는 최태호가 2026 사이클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br><br>최 선수는 지난해 세계주니어선수권대회에서 2관왕을 차지하며 국제대회 경쟁력을 입증했다. 연맹은 최 선수가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성과를 통해 한국 사이클의 국제적 위상을 높였다고 평가했다.<br><br>이날 시상식에서는 대한사이클연맹과 후원 협약을 맺은 신한금융그룹과 키움건설이 선수 지원과 종목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와 사이클 국가대표 유니폼을 받았다.<br><br>연맹은 향후에도 민관 협력을 통해 선수 지원과 사이클 종목의 안정적 운영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4년 흘린 땀 증명하는 무대…세계인 시선 몰린 이탈리아 02-04 다음 ‘부적절한 언행’…백지선 감독, 亞리그 남은 경기 출전 정지 징계 02-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