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적절한 언행’…백지선 감독, 亞리그 남은 경기 출전 정지 징계 작성일 02-04 4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경기와 훈련 등 리그 관련한 모든 활동 금지</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1/2026/02/04/0004586759_001_20260204183610797.jpg" alt="" /><em class="img_desc">백지선 HL 안양 감독. 서울경제DB</em></span><br><br>백지선 HL 안양 감독이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잔여 시즌 출장 정지 징계를 받았다.<br><br>HL 안양 구단은 아시아리그 사무국이 지난 3일 백지선 감독에게 이러한 징계를 확정했다고 4일 밝혔다. HL 안양은 한국 유일의 아이스하키 남자 실업팀이다.<br><br>징계 사유는 ‘부적절한 언행’이다. 백 감독은 지난해 12월 14일 닛코 아이스벅스와 홈 경기가 끝난 뒤 경기 진행과 관련해 심판에게 항의했다. 아시아리그 사무국은 이 과정에서 백 감독이 부적절한 언행을 했다고 판단했고 이와 같은 징계를 확정했다.<br><br>이번 징계로 백 감독은 2025~2026시즌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정규리그 종료까지 경기와 훈련 등 리그와 관련한 모든 활동을 할 수 없게 됐다. HL 안양 구단은 아시아리그 사무국 징계가 결정되기에 앞서서 지난달부터 백 감독을 구단 활동에서 제외한 바 있다.<br><br>백 감독은 북미아이스하키리그(NHL) 스타 선수 출신이다. NHL 스탠리컵 파이널 우승을 경험했고 2014년에는 한국 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 감독을 맡아 2018 평창 동계 올림픽을 지휘했다. HL 안양은 2021년부터 이끌고 있다.<br><br>2025~2026시즌 아시아리그 남은 정규리그는 4경기다. HL 안양은 승점 69(23승 9패)로 레드이글스 홋카이도(승점 75)에 이어 리그 2위다.<br><br> 관련자료 이전 강한주 변호사, 대한사이클연맹 기부 캠페인 참여 02-04 다음 [시큐리티 메가비전 2026] 넷스카우트 “AI·ML 기반 DDos 방어…자동화된 운영 체계” 02-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