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큐리티 메가비전 2026] 라온시큐어 “에이전틱 AI로 '자율 보안' 시대 연다” 작성일 02-04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eCHxt9Um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b3cda696df1f7ce3cb972dfbe9bcb763923c158efae60d77660d0c91cc5f971" dmcf-pid="UdhXMF2ur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자신문이 주최한 '시큐리티 메가비전 2026'이 '사이버 시큐리티 패러다임 대전환'을 주제로 4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열렸다. 박정환 라온시큐어 PM이 '진화하는 해킹 위협과 해법 : Agentic AI가 만드는 자율 보안의 미래'를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김민수기자 mskim@etnew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4/etimesi/20260204182449437txet.jpg" data-org-width="700" dmcf-mid="0TKxlJDgm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4/etimesi/20260204182449437txe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자신문이 주최한 '시큐리티 메가비전 2026'이 '사이버 시큐리티 패러다임 대전환'을 주제로 4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열렸다. 박정환 라온시큐어 PM이 '진화하는 해킹 위협과 해법 : Agentic AI가 만드는 자율 보안의 미래'를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김민수기자 mskim@etnew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d7faf5727810941105bfe4e05e3da3321c2301d6c8b933a961a641405865d02" dmcf-pid="uJlZR3V7mc" dmcf-ptype="general">“사람이 모든 것을 처리하는 구조에서 인공지능(AI)이 처리하고 사람이 통제하는 구조로 사이버 보안 패러다임 전환이 필요합니다.”</p> <p contents-hash="6396358d92762ad181e927a9a871ce8bb4f5f6fca686933dd3ce7558400786f3" dmcf-pid="7iS5e0fzrA" dmcf-ptype="general">박정환 라온시큐어 프로젝트매니저(PM)는 4일 서울 엘타워에서 열린 전자신문 주최 '시큐리티 메가비전 2026' 발표자로 나서 진화하는 해킹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에이전틱 AI 기반 자율 보안' 전략을 제시했다.</p> <p contents-hash="e32a2c665190de30e2e0f4b14d2f17bef74996277de03c44228045b7fd7ef16f" dmcf-pid="znv1dp4qIj" dmcf-ptype="general">박 PM은 “국내외에서 보안 사고가 연쇄 발생하며 피해 규모도 계속 커지고 있다”며 계정·권한 관리 미흡, 다중인증(MFA) 부재, 퇴사자 계정 관리 실패 등을 사이버 위협의 공통적인 원인으로 지목했다.</p> <p contents-hash="a6e4e6ed5e2f910f74ab1246e333f5cf1aabad6b76e592cfc09094519b58b54d" dmcf-pid="qLTtJU8BON" dmcf-ptype="general">라온시큐어는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기술적 대응 전략으로 생체인증과 MFA 적용, 통합 로그인 체계 구축, 계정·권한 관리 체계 수립, AI 기반 이상행위 탐지를 제시했다.</p> <p contents-hash="af2fbdf2dba730e3b333579e70bfd4252affd461f2fa3096124b6c30ec3e317a" dmcf-pid="BoyFiu6bwa" dmcf-ptype="general">핵심 대안으로 제시된 것이 '에이전틱 AI' 기반 보안 플랫폼이다. 단순 자동화를 넘어 AI가 상황을 이해하고 위협 맥락을 스스로 종합 판단해 대응까지 수행하는 자율 보안 체계를 말한다. AI가 자연어 명령을 이해·분석하고, 각 회사의 보안 정책에 따라 보안 솔루션의 제어·분석 생성을 자동 실행한다.</p> <p contents-hash="1e2e74cc8b411d34cc48482f2c04fbbf54f46ba2ec54c2e2bd35756ea033a73a" dmcf-pid="bgW3n7PKmg" dmcf-ptype="general">특정 직원의 입사부터 퇴사까지 계정 생성·권한 부여·회수 전 과정을 AI 에이전트가 관리하는 '제로터치(Zero-touch) 라이프사이클'이 대표적 사례다.</p> <p contents-hash="cf2f0fa1c7d5b1e3b0fa8797e2015e5ff24b5b6b3d3fc3ece48f7be4232abd1a" dmcf-pid="KaY0LzQ9Oo" dmcf-ptype="general">박 PM “에이전틱 AI 도입을 통해 대응 속도가 수동 분석 대비 30분에서 5초로 360배 단축되고 보안 인력을 고위험 정책 수립에 집중해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다”면서 “라온시큐어는 '에이전틱 AI 보안 플랫폼(AASP)'을 통해 자율 보안의 미래를 현실로 만드는 동반자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11b5ada788bb5c1ee4ebdf02405ff6904ef17e98fe3a038cf8a58b65ec316a67" dmcf-pid="9NGpoqx2IL" dmcf-ptype="general">정현정 기자 iam@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시큐리티 메가비전 2026] 김영랑 프라이빗테크놀로지 대표 “N2SF·ZT, 이제는 현장 적용이 핵심” 02-04 다음 [시큐리티 메가비전 2026] 김용호 쿼드마이너 CTO “차세대 보안 경쟁력 키워드는 '협력'” 02-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