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전만 해도 ‘2억 9000만원’ 받는 미국…韓 포상금은 얼마? [2026 밀라노] 작성일 02-04 3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41/2026/02/04/0003492453_001_20260204182709899.jpg" alt="" /><em class="img_desc"> 대한민국 쇼트트랙 ‘찰칵’ (밀라노=연합뉴스) 신준희 기자 =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을 이틀 앞둔 4일(현지시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한국 쇼트트랙 최민정과 황대헌 등 선수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026.2.4 hama@yna.co.kr/2026-02-04 17:10:05/ 연합뉴스</em></span><br>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도 선수들의 사기를 끌어올리기 위한 각국의 포상금제가 돋보인다.<br><br>4일(한국시간)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미국 선수들은 이번 대회 메달 획득 여부와 관계없이 전원 20만 달러(2억 9000만원)의 보너스를 받는다.<br><br>미국은 올림픽을 앞두고 로스 스티븐스라는 경제계 거물이 최근 미국올림픽위원회에 1억 달러(1450억원) 넘게 기부하면서 선수들이 거금의 보너스를 받게 됐다.<br><br>20만 달러가 한 번에 지급되는 것은 아니다. 미국 선수들은 올림픽 출전 후 20년이 지나거나 만 45세가 되는 시점에 10만 달러를 받고, 남은 10만 달러는 선수가 죽은 뒤 유족에게 간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41/2026/02/04/0003492453_002_20260204182709953.jpg" alt="" /><em class="img_desc">미국 피겨스케이팅 대표 일리아 말리닌. 사진=AFP 연합뉴스</em></span><br>한국의 이번 대회 금메달 포상금은 6720만원이다. 메달을 획득한 남자 선수는 병역 특례 혜택도 받는다.<br><br>폴란드는 매달 포상금을 암호화폐로 지급할 예정이며 금메달을 획득하면 12만 유로(2억원)를 받게 될 전망이다.<br><br>김희웅 기자 관련자료 이전 “팀 코리아, 파이팅!!”... 주상욱♥차예련, 딸 인아와 함께 밀라노行 02-04 다음 그리, '해병대 전역' 직후 父 김구라에 큰절…눈물바다 현장 공개 (라스) 02-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