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성과급 2964%...1억 연봉자, 1억5000만원 받는다 작성일 02-04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r2dR3V71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1fb600cdca8ba6ab1016056e25cd85f952b930bdd69b13a1b083319c775661" dmcf-pid="HmVJe0fzG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경기 이천시 SK하이닉스 본사의 모습./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4/chosun/20260204181726874lhjj.jpg" data-org-width="3681" dmcf-mid="YWecj9d8X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4/chosun/20260204181726874lhj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경기 이천시 SK하이닉스 본사의 모습./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30f8cd1ec0bac1e72ab154d05717d9c38d61e7a4e63ed8e7e70530a96dc4a71" dmcf-pid="Xsfidp4qX3" dmcf-ptype="general">SK하이닉스가 사원들에게 역대 최대 수준인 기본급(연봉 20분의 1)의 2964%의 성과급을 지급하기로 했다. 연봉이 1억원이라면, 그 1.5배인 1억4820만원의 성과급을 받게 되는 셈이다.</p> <p contents-hash="53a6d01c3419f7b8171905dc1ca2700c74a4e9155dd18232f6988367457b6f64" dmcf-pid="ZO4nJU8BZF" dmcf-ptype="general">SK하이닉스는 4일 올해 초과이익분배금(PS)의 지급률을 2964%로 책정했다고 사내에 공지했다. 연봉으로 따지면 148.2% 수준으로, 이 중 80%가 5일 지급된다. PS는 연간 실적에 따라 영업이익의 10%를 재원으로 사원들에게 성과급으로 지급하는 제도다. 지난해까지는 최대 1000%의 PS 지급 한도가 있었지만, 최근 노사 협의를 통해 이를 폐지하고, 전년 영업이익 10% 전액을 지급하기로 합의했다. 성과급의 80%는 그해에 주고, 이후 2년에 걸쳐 10%씩 나눠준다.</p> <p contents-hash="20529eeb3beeb52f6a9c2f0f15cf20742dffdcdd85700dcb0546f8cd4cd14a02" dmcf-pid="5I8Liu6btt" dmcf-ptype="general">SK하이닉스는 지난해 PS 1000%와 특별 성과급 500%를 지급했다. 올해 성과급 지급 규모는 실적 개선과 제도 개편이 맞물리며 지난해의 2배 수준으로 껑충 뛰었다. SK하이닉스는 지난해 사상 최대인 매출 97조1467억원, 영업이익 47조2063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상·하반기 실적을 기준으로 한 생산성 격려금(PI) 등을 합산하면 총 성과급은 3264%에 달한다.</p> <p contents-hash="b179b345a96467ce89912deaa1d9a7e25cdcbab7b320c25936dfe9bfcba9f64c" dmcf-pid="18T3tDyOt1" dmcf-ptype="general">SK하이닉스는 올해도 역대 최대 실적 행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엔비디아 등 주요 고객사에 HBM3E(5세대)뿐 아니라 HBM4(6세대)까지 판매를 확대하며 증권가에서는 연간 100조∼130조원의 영업이익을 낼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p> <p contents-hash="38c34acec81a463c2cd862966ae570d7d1e3163f1f2a4ff89d2017b70a16ce0a" dmcf-pid="t6y0FwWIY5" dmcf-ptype="general">SK하이닉스 관계자는 “우수 인재에게 차별화된 보상을 적용하는 보상 체계는 단기적 사기 진작을 넘어, 최고 수준의 연구·개발 경쟁력을 확보하고 미래 더 큰 성장이 지속될 수 있는 기반을 강화하는 투자”라며 “날로 치열해지는 글로벌 환경에서 국가 경쟁력 강화를 위한 반도체 인재 유출 방지, 글로벌 핵심 인재 확보 등 장기적 경쟁 우위를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세윤, 단독 콘서트 개최.. K-가수 첫 '코노콘' 입성 [RE:스타] 02-04 다음 [단독] 하정우, 차정원과 결혼 계획…"목표는, 올해 웨딩마치" 02-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