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 시절과 완전 달라" 김연아 등장에 日 깜짝…충격적 수입→지출도 주목 "그래서 국민적 인기" 작성일 02-04 25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2/04/0000592034_001_20260204181015834.jpg" alt="" /><em class="img_desc">▲ 김연아 ⓒ곽혜미 기자</em></span></div><br><br>[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여왕' 김연아의 인스타그램 사진 한 장에 일본 언론도 감탄을 금치 못했다.<br><br>나아가 김연아가 현역 은퇴 후에도 광고 출연 등으로 막대한 수입을 올리는 가운데, 피겨스케이팅 후배들을 위한 기부에도 적극적이라는 점에 주목하면서 "그런 면도 국민적 인기를 자랑하는 원인일 것"이라고 분석했다. <br><br>일본 더다이제스트는 4일 오전 김연아의 SNS 인스타그램 업데이트 소식을 전하며 "현역 시절과는 완전히 달라진 모습. 전 올림픽 챔피언인 김연아의 청순한 모습이 주목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2/04/0000592034_002_20260204181015934.png" alt="" /><em class="img_desc">▲ 김연아 인스타그램.</em></span></div><br><br>이 매체는 또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금메달리스트 김연아가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업데이트했다. 청초한 원피스 차림으로 팬들의 탄성을 자아냈다"고 설명했다. <br><br>그러면서 "현역 은퇴 후 12년이 지난 35세의 '전 올림픽 여왕'이, 이번에는 자신이 앰버서더로 있는 세계적 패션 브랜드 디올의 상품을 소개하며 큰 리본이 달린 흰색 원피스 차림에 파란 가방을 든 사진을 선보였다"고 덧붙였다. <br><br>여기 달린 팬들의 환호도 소개했다. 더다이제스트는 "게시물을 확인해 보면 팬들과 팔로워들로부터 찬사가 쏟아졌다. '정말 아름답다', '우아한 미인', '벌써 봄이 온 것 같다' 등 댓글란이 활기를 띤다"고 소개했다. <br><br>더불어 "최근 한국 언론 보도에 따르면 김연아는 디올을 비롯해 수많은 대기업 광고에 출연하며 연간 약 1000억 원의 수입을 얻고 있다고 한다"며 "그러면서도 피겨스케이팅 환경 개선과 선수 육성 지원에 거액을 기부하거나, 자선 활동에도 힘쓰고 있다. 그런 행동 또한 여전히 한국에서 국민적인 인기를 누리는 이유일 것"이라고 분석했다. <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2/04/0000592034_003_20260204181015999.jpg" alt="" /><em class="img_desc">플레이윈터 피겨 아카데미서 빙상수업 중인 김연아 ⓒ2018평창기념재단</em></span></div><br> 관련자료 이전 Una bella notte 02-04 다음 아이스하키 HL안양 백지선 감독, 아시아리그 잔여 경기 출전 정지 02-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