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생 보더' 최가온, 미국 포브스가 뽑은 '금메달' 후보 작성일 02-04 34 목록 2026 밀라노·코르티나 올림픽에 나설 '여고생 보더' 최가온이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꼽은 메달 후보에 이름을 올렸습니다.<br><br>포브스는 이번 올림픽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시상대에 오를 가능성이 있는 선수 8명을 소개하면서 최가온의 이름을 가장 위에 올렸습니다.<br><br>포브스는 이번 시즌 월드컵에서 3승을 거둔 최가온의 활약상을 전하며 "리비뇨에서 역사적인 올림픽 3연패를 노리는 '클로이 김'의 가장 강력한 경쟁자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br><br>#최가온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최민정 #클로이김<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탁구 임종훈, 태극마크 보인다…국가대표 최종 선발전 5승1패 02-04 다음 [스포츠머그] 교통 체증·시민 불편·안전 사고…마라톤 대회 난립, 이대로 괜찮나? 02-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