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 측 "교제 중인 연인 있지만 결혼은 미정" 작성일 02-04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배우 하정우, 올해 7월 결혼설<br>소속사, 교제 인정하면서도 결혼설은 부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GjAA2J6L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bcbc312fca226b9efe0546d6bfcec75838068fcfb4ff98a88c051bace3f1b6" dmcf-pid="ZHAccViPL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하정우가 결혼설에 휘말렸다. 쇼박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4/hankooki/20260204180023507wmtc.png" data-org-width="640" dmcf-mid="HknLLzQ9L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4/hankooki/20260204180023507wmtc.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하정우가 결혼설에 휘말렸다. 쇼박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95bc6aa17a08da6466283d0c3651a9b810598c90f71b669ac3f332557ee2805" dmcf-pid="5XckkfnQJf" dmcf-ptype="general">배우 하정우가 비연예인 연인과 현재 교제 중이다. 다만 결혼설에 대해선 부인했다.</p> <p contents-hash="861fc4c37cc5821c0109b547bc46b8575e43759635e12a48f313ca1656abd8c7" dmcf-pid="1ZkEE4LxdV" dmcf-ptype="general">4일 하정우 소속사 워크하우스컴퍼니 관계자는 본지에 "현재 교제 중인 연인은 있지만 결혼은 확정된 바 없다"라면서 말을 아꼈다.</p> <p contents-hash="52edb05a65c6eab2ffe9d9dcca180aaf90fbdd93f29e8d9398452f6f37c8b6b4" dmcf-pid="t5EDD8oMM2" dmcf-ptype="general">이날 하정우의 연내 7월 결혼설이 알려지며 많은 관심이 모였다. 특히 하정우가 서울 시내 일부 예식장에 일정 관련 문의를 했다는 설이 돌면서 하정우의 아버지인 배우 김용건도 두 사람의 결혼을 암시하는 메시지를 남겼으나 결혼설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p> <p contents-hash="a67087551433e4af7459d3f0dd680042fdb333defad5467a3c7e3744793700f1" dmcf-pid="F1Dww6gRR9" dmcf-ptype="general">1978년생인 하정우는 올해 만 48세로 2002년 '마들렌'으로 데뷔, 영화 '추격자' '베를린' '황해' '신과함께' '암살' 등 수많은 흥행작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다만 열애나 결혼에 대해 신중한 모습을 보인 만큼 이번 열애설에 대해 많은 관심이 보이고 있다. </p> <p contents-hash="403d0c0d8f132d7577a786d2fc8fe3bc6fb21eea5eeebe8aa88bd3b6e42b42fc" dmcf-pid="30sOOMAiJK" dmcf-ptype="general">하정우의 아버지인 김용건은 2024년 한 예능에서 "분위기로 봐서는 큰 애(하정우)는 (결혼을) 올해 말 아니면 내년에 할 것 같다"라고 발언하기도 했다. 이를 두고 하정우는 JTBC '뉴스룸'에 출연해 "제 동생이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은 사건이 저에게 현실적으로 다가왔다. 조카를 봤을 때 나도 (결혼을) 해야 할 때가 왔구나 싶었다"라면서도 "아버지 혼자만의 바람을 말씀하셨더라"라고 결혼설을 부인했다. </p> <p contents-hash="15ca34fd73169fe1363f9f038bede7dfec3f41fbc9aa3719dd4189c244ec9262" dmcf-pid="0pOIIRcnJb" dmcf-ptype="general">앞서 하정우는 19년 만에 안방극장 복귀를 알리기도 했다. 오는 3월 14일 첫 방송하는 tvN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을 통해 시청자들을 만난다.</p> <p contents-hash="5ba2743fe8a002d07bab428d18465e48d45daa0e558fdf7a188c867235bfcd8d" dmcf-pid="pUICCekLiB"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5세’ 브라이언, 갑자기 “제 부인입니다” 선언…손 잡은 여성은? (‘더 브라이언’) 02-04 다음 하정우, 열애는 맞고 7월 결혼은 틀리다 [스타이슈] 02-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