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상지 “강렬한 복수극 ‘붉은 진주’ 큰 도전이죠” 작성일 02-04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qneA2J6t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289782c75fba1650f13c6688b8a5bcf7a2bcc4ce7ba348680d680540598ab37" dmcf-pid="xBLdcViPZ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붉은 진주’ 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4/startoday/20260204180303906swin.png" data-org-width="700" dmcf-mid="PE01BSFYX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4/startoday/20260204180303906swin.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붉은 진주’ 사진|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801f1d0d214cbe55d2ca83a2e8f7aa607729e2c6b022bce7672afd6e8d311a2" dmcf-pid="yw1HuIZvZy" dmcf-ptype="general"> 남상지가 ‘붉은 진주’에서 맡은 캐릭터의 매력을 밝히며 강렬한 복수극을 향한 기대감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685db43ff49b747ab66df43ecf79a64a8e315ce5d1a0f2a04637e2bff6719385" dmcf-pid="WrtX7C5TYT" dmcf-ptype="general">23일 첫 방송 예정인 KBS2 새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연출 김성근, 극본 김서정)는 거짓 신분으로 돌아온 두 여자가 아델 가에 감춰진 죄악과 진실을 밝혀내는 치밀하고 강렬한 복수 연대기를 그린 작품이다.</p> <p contents-hash="13cbe353ff088f6988f5f2f3dca205c6715ed88bc8bec0d71f8ec80e0c49c85b" dmcf-pid="YmFZzh1ytv" dmcf-ptype="general">남상지는 가족을 잃은 후 신분을 바꾸고 복수를 꿈꾸는 백진주 역을 맡았다. 평범한 대학생이던 그녀가 비극적인 사건을 겪은 후 ‘클로이 리’라는 다른 신분으로 나타나 복수를 시작한다. 자신을 버리고 다른 이름을 가지고 살아가며 상반된 매력을 뽐내는 캐릭터를 남상지가 어떻게 소화해 낼지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0d1b1938b2051a08209d20491bae83ef286f63ac19df56f5ada0498b68f6a111" dmcf-pid="GziRj9d8HS" dmcf-ptype="general">첫 방송을 앞두고 남상지는 “새로운 장르의 작품이라는 것에 흥미를 느꼈고 그동안 연기했던 인물들과는 다른 선택을 하는 백진주라는 인물이 저에게는 큰 도전이자 매력으로 다가왔다”며 출연을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ad06085f70e602f2eaedde77b70cac37e22364cfe5909503a027ed3f267c80ad" dmcf-pid="HqneA2J6tl" dmcf-ptype="general">남상지는 캐릭터의 매력에 대해 “복수를 위해 만들어낸 ‘클로이 리’의 자아와 완전히 버릴 수 없는 ‘백진주’의 자아 사이의 괴리감이 가장 큰 매력인 것 같다. 이런 고민을 할 때 복수를 꿈꾸는 차가운 진주에게 인간적인 면모가 느껴진다”며 작품에 임하는 진지한 태도를 내비쳤다.</p> <p contents-hash="067573fa5c5a4e7bfbf2a135291bb5c9ba6fe1febf63e2ce9941380c28d81294" dmcf-pid="XBLdcViPXh" dmcf-ptype="general">남상지는 백진주를 상징하는 키워드로 ‘복수’, ‘연대’, ‘진주’를 꼽았다.</p> <p contents-hash="88bc7f116f32c86d138f791b052aa10a60c5e1f7b669963806b8c47ad6c43022" dmcf-pid="ZboJkfnQ5C" dmcf-ptype="general">그는 “가장 소중하다고 여기는 가치를 지켜내기 위해 자기 자신까지 버리며 꿈꾸는 복수와 그 안에서 피어나는 거악에 맞서는 두 여자의 연대, 그리고 마침내 인고의 시작을 지나 완성되는 진주. 그 진주의 모습이 아름다울지 추악할지 또 다른 어떤 모습일지 기대가 된다”며 애정을 보였다.</p> <p contents-hash="ff5e3b31ba6f40c456f1752d28308f36066fe961c260253b6d6a89d20c8773b3" dmcf-pid="5KgiE4Lx5I" dmcf-ptype="general">남상지는 강렬하게 기억되는 장면으로 진주(클로이)가 사랑하는 박민준(김경보 분)과 재회하는 장면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47e1530aedcaf9267fd1715fdecd9271dbf64fe0c937ac9139348933861184fe" dmcf-pid="19anD8oMZO" dmcf-ptype="general">그는 “‘로미오와 줄리엣’이 그랬듯 상황과 여건이 사랑을 방해할 때 더 애달프다고 생각한다. 사랑하는 민준을 실제로 대면한 후 진주가 그려오던 복수의 그림이 어떻게 변해갈지 여러 방향으로 상상하며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c5046c963969492e31acb8d8af90570f066b8949088fa81cc087ce1d4c3cc4c" dmcf-pid="t2NLw6gRts" dmcf-ptype="general">남상지는 “티 없이 순수하고 맑았던 진주가 어떻게 붉은 진주로 물들어가는지 지켜봐 주시면 감사할 것 같다”며 관전 포인트로 캐릭터의 면모를 꼽았다. 이어 “치열하게 고민하고 연기하겠다.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0e2347737375dd85cca6bbc7f472e47f568c5bab19ccb8a0526433103fb36e6c" dmcf-pid="FVjorPae5m" dmcf-ptype="general">‘붉은 진주’는 ‘친밀한 리플리’ 후속으로 23일 오후 7시 50분 첫 방송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537899745bb1ff4ab5f72804851a2fdf2ec3f7c5d3cbf43586a597b79e2e498e" dmcf-pid="3fAgmQNd5r" dmcf-ptype="general">[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구라 아들 그리 전역→큰절 화제 속…조혜련은 멀리 있는 아들 떠올렸다 02-04 다음 한국 활동 막힌 박유천..일본 전통의상 입고 "대단히 영광" [Oh!쎈 이슈] 02-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