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톱배우' 하정우, 비연예인과 열애 중…결혼은 미정(종합) 작성일 02-04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C3Z6ZB3Z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5b8797abdbbde917bae411e078377fc0fecbba364f77881223d0351263df2e" dmcf-pid="ZpQfkfnQG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하정우 / 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4/NEWS1/20260204180707714iedt.jpg" data-org-width="1400" dmcf-mid="HO73R3V7Z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4/NEWS1/20260204180707714ied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하정우 / 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a211114dbca9ae81d5a2184ca531f9dfe99c3ba6f0cf83d2aee222e0931469" dmcf-pid="5Ux4E4Lx5t"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톱배우 하정우(47·본명 김성훈)가 교제 사실을 공개한 가운데, 결혼과 관련해서는 구체적으로 정해진 게 없다고 밝혔다. 열애 상대는 비연예인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93a5009a97cca870ae00ed2ed9913303eb9d4de979693cfe0c67e283120a02a7" dmcf-pid="1uM8D8oMZ1" dmcf-ptype="general">4일 하정우의 '7월 결혼설'이 불거졌다. 이와 관련, 같은 날 오후 소속사 워크하우스컴퍼니 관계자는 뉴스1에 "하정우가 교제 중인 것은 맞지만 결혼은 확정된 게 없다, 여름에 (결혼을) 한다는 것도 미정"이라고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86b668cb208c60578074d08b28205e3b1826cfa331bbab1d31a1793ccab92ecf" dmcf-pid="t7R6w6gRH5" dmcf-ptype="general">하정우의 교제 상대는 비연예인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0567c8da11633f470c2e254f04357e1cf6c8b3db9e448f121499616b6fc2183e" dmcf-pid="FzePrPae5Z" dmcf-ptype="general">하정우의 열애 사실이 공개된 뒤 누리꾼들은 갑작스러워하면서도 축하글을 남기며 그의 앞날을 응원했다.</p> <p contents-hash="6299c3b04e3a3b64bb280446f6029fac6f3b6badbf8092ff3448ed2b67352f89" dmcf-pid="3qdQmQNd5X" dmcf-ptype="general">한편 1978년 3월생으로 현재 만 47세인 하정우는 중앙대 연극영화과 출신으로 지난 2003년 영화 '마들렌'으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용서받지 못한 자'와 드라마 '프라하의 연인'을 통해 얼굴을 알렸으며 영화 '추격자'로 스타덤에 올랐다. 그 뒤 '멋진 하루' '황해' '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 '베를린' '암살' '아가씨' '1987' '신과함께' 시리즈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한국을 대표하는 배우로 우뚝 섰다.</p> <p contents-hash="a2c6288a830acd0bbd07109096cff5ed340333216af29236977c04b76a741263" dmcf-pid="0BJxsxjJtH" dmcf-ptype="general">연기 활동 외에도 하정우는 영화 '롤러코스터' '허삼관' '로비' '윗집 사람들'을 연출하며 감독으로서의 행보도 이어오고 있다.</p> <p contents-hash="8527feb4f7b563fab2b53505ae1dc53c4ca28cacaa18c82e5baa886cba72ee76" dmcf-pid="pbiMOMAitG" dmcf-ptype="general">특히 하정우는 베테랑 배우 김용건의 아들로도 유명하다. 또한 하정우의 친동생이자 워크하우스컴퍼니 김영훈 대표는 배우 황보라의 남편이다.</p> <p contents-hash="b6665646c784cd26ad492434560c172213f1655cc79f3f33b14afeafc8bdc09c" dmcf-pid="UKnRIRcnYY" dmcf-ptype="general">하정우는 3월에는 tvN 새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에 출연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587c54a92730d149610f14520f05ce6af85a491a5a3b192007eb29d7ca5c7e66" dmcf-pid="u9LeCekL1W" dmcf-ptype="general">breeze52@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무려 1인 25역…美친 연기력 선보이며 '역대급' 과몰입 선사한다는 이 작품 02-04 다음 빌리 츠키-문수아, 상반된 매력 [TF사진관] 02-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