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스타’ 엔하이픈 미니 7집, 美 ‘빌보드 200’ 21위···‘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도 참여 작성일 02-04 2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44/2026/02/04/0001095982_001_20260204180218959.jpg" alt="" /><em class="img_desc">빌리프랩</em></span><br><br>아이돌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미국 빌보드에서 음반과 음원 차트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br><br>3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2월 7일 자)에 따르면 엔하이픈(정원,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의 미니 7집 ‘THE SIN : VANISH’가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 21위에 자리했다. 엔하이픈은 지난주 이 차트에 2위로 진입한 이래 2주 연속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br><br>세부 차트에서도 엔하이픈의 기세가 돋보였다. ‘THE SIN : VANISH’는 ‘월드 앨범’에서 2주 연속으로 정상을 밟았고, ‘톱 앨범 세일즈’와 ‘톱 커런트 앨범 세일즈’에서 나란히 3위를 차지했다. 타이틀곡 ‘Knife’는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5위에 올랐고, ‘글로벌(미국 제외)’에도 순위권에 들었다.<br><br>음반과 음원 부문의 호성적에 힘입어 엔하이픈은 ‘아티스트 100’ 27위에 랭크됐다.<br><br>엔하이픈은 6일 개막하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참여해 연대의 메시지를 전한다. 이들의 미니 3집 ‘MANIFESTO : DAY 1’의 수록곡 ‘SHOUT OUT’이 팀코리아 공식 응원가로 선정돼 국가대표 선수단에 활력을 불어넣는다.<br><br>또 멤버 성훈은 이번 올림픽의 공식 후원사인 삼성전자의 추천을 받아 성화 봉송에 참여한다. 음악을 매개로 ‘사람과 사람’, ‘세계와 세계’를 잇겠다는 팀의 포부가 올림픽이라는 글로벌 무대에서 빛을 발할 전망이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관련자료 이전 "금 3개·14위 전망"...밀라노 올림픽, 한국은 '빙상 유지·설상 도전' 전망 02-04 다음 Korea's athletes move into Olympic accommodations, make them a little more like home 02-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