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수경, 10년 무명 설움 씻은 '올킬' 무대… 하춘화·정수라·주현미가 선택한 1위 작성일 02-04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cDcsxjJR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7a1791d55fd356cf28e85d2aad4e112ecea434467e73bf70526aae7cd1b5f8" data-idxno="657699" data-type="photo" dmcf-pid="qErEIRcnM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4/HockeyNewsKorea/20260204175618507cdvk.jpg" data-org-width="720" dmcf-mid="Uhqu9ypXe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4/HockeyNewsKorea/20260204175618507cdv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9cfdd3d45666f8e04fa16374496b6486e9be51545703a020773378908125432" dmcf-pid="bwswhdEoR9" dmcf-ptype="general">(MHN 김설 기자) 10년의 무명 생활을 견뎌온 구수경의 진심이 마침내 레전드 심사위원들의 마음을 움직이며 본선 3차 1라운드 정상에 올랐다.</p> <p contents-hash="d83b021f76953b6f6186b54bd848ccf8686a26c067ad6057b4b2d6b79069051c" dmcf-pid="KrOrlJDgLK" dmcf-ptype="general">지난 3일 방송된 MBN '현역가왕3'에서는 본선 3차 1라운드 '1대1 한 곡 대결'이 펼쳐진 가운데, 구수경이 압도적인 실력으로 우승을 차지하며 반전 드라마의 주인공이 됐다.</p> <p contents-hash="ab21482c8d6514d340ed3362acaeb600305c4eaaebdf69634df489769d821d16" dmcf-pid="9mImSiwaLb" dmcf-ptype="general">이날 구수경은 추다혜를 대결 상대로 지목해 레전드 주현미의 히트곡 '잠깐만'으로 진검승부를 벌였다. 무대에 오른 구수경은 특유의 간드러진 목소리와 탁월한 가창력으로 원곡자 주현미의 감성을 살리면서도, 경쾌한 리듬에 맞춘 현란한 스텝과 완벽한 퍼포먼스를 더해 무대를 장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0a94d1e64daf56fc2a3b8bf5373d8f9986b0139a969ec089893b3fbffae2c84" data-idxno="657700" data-type="photo" dmcf-pid="VOhOTLmjd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4/HockeyNewsKorea/20260204175619780iyeo.jpg" data-org-width="720" dmcf-mid="u3U3qltWR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4/HockeyNewsKorea/20260204175619780iye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d520646ed22eb18e344a69da04acd73c208a32984bc51c62003489fb94bc0d8" dmcf-pid="4CSCWgOcR7" dmcf-ptype="general">심사위원들의 반응은 폭발적이었다. 구수경은 이날 심사를 맡은 가요계의 살아있는 전설 하춘화, 정수라, 그리고 원곡자인 주현미로부터 모두 선택을 받는 기염을 토했다. 레전드 3인방의 전폭적인 지지를 얻은 구수경은 연예인 판정단 점수 140점, 국민 판정단 119점에 베네핏 점수 30점까지 더해 총 289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기록, 본선 3차 1라운드 전체 1위로 우승을 확정 지었다.</p> <p contents-hash="b88369048d74e0328d6131d3c13fb05189f47b0a6ec334e0e073d2994559ba7b" dmcf-pid="8hvhYaIkeu" dmcf-ptype="general">이번 우승은 구수경에게 더욱 특별하다. 앞서 구수경은 "10년의 굶주림으로 이 자리에 왔다"고 밝히며 오랜 무명 생활 끝에 얻은 기회에 대한 간절함을 드러낸 바 있다. 매 라운드 성장을 거듭하며 '현역 10년 차'의 저력을 보여준 그는 이번 1위 등극을 통해 단숨에 강력한 우승 후보로 급부상했다.</p> <p contents-hash="dd5cf9975a9bb9ec1fc3108eea682840a6b823e9e8f721ad99636242bb25d51f" dmcf-pid="6p7pbv3GLU" dmcf-ptype="general">방송 직후 시청자들은 "주현미 앞에서 부른 '잠깐만' 중 최고였다", "간절함이 느껴지는 무대라 더 감동적이다", "10년 무명의 내공이 드디어 빛을 발한다"며 뜨거운 응원을 보냈다.</p> <p contents-hash="50bb033dafd2968f2d8019f090c3f2f1d2e7447c663d06d50bdc9a21add3225d" dmcf-pid="PUzUKT0HRp" dmcf-ptype="general">탄탄한 기본기와 무대 매너로 에이스 활약을 이어가고 있는 구수경이 본선 3차 2라운드에서는 또 어떤 무대로 시청자들을 놀라게 할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dfbc0c70f1bbd378598c3a5c40ce1baeb44670d30d6d04770859b5d052617235" dmcf-pid="Ququ9ypXi0" dmcf-ptype="general">한편 MBN '현역가왕3'는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ba4fb44dabba3d68c0648ba26db33b5000fce7815131953151f6a8c4533eacf3" dmcf-pid="x7B72WUZM3"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10e33830528c380c50a9a82579d02d2802efd74cb1a12c2cf48a48e0ba00ba60" dmcf-pid="ykwkOMAiMF" dmcf-ptype="general">사진=MBN '현역가왕3' 방송화면</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프링 피버’ 차서원, 적재적소 스타일링 눈길…겉바속촉 매력 02-04 다음 에이티즈, 컴백 예열 나섰다…온∙오프라인 넘나드는 콘텐츠로 ‘열기 후끈’ 02-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