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 매출 210억' 동네 빵집의 전설 이흥용, 350평 대저택 전격 공개 작성일 02-04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I3VkfnQL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3d3cfaaeb8b29afa8ab183df7a1da97021354e9cfe6fcdb32a268a9158245f2" data-idxno="657687" data-type="photo" dmcf-pid="Uhp4D8oMi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4/HockeyNewsKorea/20260204174326941naem.jpg" data-org-width="646" dmcf-mid="FbQNHjhDn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4/HockeyNewsKorea/20260204174326941nae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f5351f2fd2e8d158b7475564138851fa207f8fd3400580fec7bbcb2037dae1f" dmcf-pid="7Su6rPaedE" dmcf-ptype="general">(MHN 김설 기자) 대형 프랜차이즈 빵집의 거센 공세 속에서도 '동네 빵집'의 자존심을 지키며 연 매출 210억 원의 신화를 쓴 주인공이 나타났다.</p> <p contents-hash="dc29670d684d96017324c41e179dab2b145c01ca8e09cdfdc260e42bb45b1aba" dmcf-pid="zv7PmQNdLk" dmcf-ptype="general">4일 수요일 밤 9시 55분 방송되는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대한민국 제과제빵 제13대 명장이자 '부산 빵지순례'의 필수 코스로 자리 잡은 이흥용 명장의 파란만장한 성공 스토리가 공개된다.</p> <p contents-hash="88cb1698d2f2e4e2e711f1453e7bb7758631ae3f3b1b77015d5c1b3b4b014f9b" dmcf-pid="qTzQsxjJec" dmcf-ptype="general">현재 부산에서만 8개의 매장을 운영하며 180명의 직원을 이끄는 이흥용 명장이지만, 그 시작은 순탄치 않았다. 1995년 서른 살의 나이에 가족들에게 수천만 원의 빚을 지고 첫 가게를 열었을 당시, 개업 첫날 매출은 고작 13만 원이었다. 이 명장은 "더 이상 물러날 곳이 없었다"며 어린 딸을 등에 업은 채 밤낮없이 식빵을 썰며 일했던 고단했던 시절을 회상했다. 이러한 집념 덕분에 그는 10년 만에 일 매출 300만 원, 월 매출 1억 원을 달성하며 지역 대표 빵집으로 우뚝 섰다.</p> <p contents-hash="87533214d7137d997b06061a910bab75fde68899f3df735117b3e536025505e6" dmcf-pid="ByqxOMAidA" dmcf-ptype="general">하지만 성공 가도를 달리던 그에게도 최대 위기가 찾아왔다. 가게에서 불과 3m 거리에 대형 프랜차이즈 빵집이 들어선 것. 통신사 할인과 화려한 사은품을 앞세운 대기업의 공세에 단골손님들조차 발길을 돌렸다. 이 명장은 "단골들이 맞은편 빵집 봉투를 들고 지나갈 때 가장 마음이 아팠다"고 당시의 속상함을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c6e1e780fea6a42b9eae464babf691304788dcf97964c52530ecc92414572b3d" dmcf-pid="bWBMIRcnij" dmcf-ptype="general">주변 22곳의 동네 빵집들이 줄줄이 폐업하는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 이흥용 명장은 누구도 예상치 못한 자신만의 '비밀 병기'로 승부수를 던졌다. 결국 그 치열한 전쟁터에서 프랜차이즈와 나란히 살아남은 유일한 동네 빵집이 된 비결은 무엇일지 본 방송을 통해 전격 공개될 예정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72718bb67ef8d8d3af7a46b354fe5f8c51da2ed0d51cd81628cb3e84ce5cae1" data-idxno="657688" data-type="photo" dmcf-pid="914LyosAJ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4/HockeyNewsKorea/20260204174328283ieit.jpg" data-org-width="646" dmcf-mid="3Fnr0mGhM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4/HockeyNewsKorea/20260204174328283iei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e624656481a60f86300ba712a0685c374c9298ec0c1b7719c1290d126c63f4a" dmcf-pid="VF6gYaIkno"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성공의 결실인 이흥용 명장의 350평 대저택도 최초로 공개된다. 갤러리를 연상케 하는 세련된 외관은 물론, 일명 '문짝계의 에르메스'라 불리는 5천만 원 상당의 현관문이 서장훈과 장예원의 시선을 압도했다. 파노라마 산 뷰가 펼쳐지는 통창과 손님 전용 공간인 별채를 둘러본 장예원은 "이게 성공의 맛인가요?"라며 부러움 섞인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c09ad7e639620ab9f7ca67ffa8a9e130808305bdf9710027df06b41f1e87852f" dmcf-pid="f3PaGNCEeL" dmcf-ptype="general">부산을 제패한 명장이 서울에 매장을 내지 않는 숨겨진 사연과 제과제빵인으로서의 마지막 꿈까지, 이흥용 명장의 뜨거운 인생 드라마는 오늘 4일 밤 9시 55분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 만나볼 수 있다.</p> <p contents-hash="0038d8525c24bd172cb1bbf80fad0faa776748652f81307bd1250c07c88ddbe2" dmcf-pid="40QNHjhDMn"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54af77a808b955bc868de4e4538cd79265ee8ca5f797cf36aab03679d59a1675" dmcf-pid="8pxjXAlwei" dmcf-ptype="general">사진=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에이티즈, 컴백 예열 완료 02-04 다음 지자체 CCTV 지능화·軍 경계 체계에 토종 AI 반도체 쓴다 02-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