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 '7월 결혼설' 직접 부인… "바람일 뿐, 확정된 바 없다" 작성일 02-04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KtEtDyOs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58cb99f26d3015d42983cef2b03b8f7566db17bee320262baa467d2ac3c021" dmcf-pid="p9FDFwWID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하정우./하정우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4/mydaily/20260204174618533cdgh.png" data-org-width="640" dmcf-mid="FEYgYaIkI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4/mydaily/20260204174618533cdgh.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하정우./하정우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a34dabe7dfd98179c3e238fcc056dcc6d9c228ce6825cf26e5c3e814e1d1dcc" dmcf-pid="U23w3rYCw4"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배우 하정우(본명 김성훈)가 4일 제기된 ‘7월 결혼설’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히며 선을 그었다.</p> <p contents-hash="61906c1ef2c05f33b2a90fb469cd9d6ad79d57ec1089cfe9107dc9b654272fb9" dmcf-pid="uo6X6ZB3rf" dmcf-ptype="general">앞서 한 매체는 하정우가 오는 7월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예비 신부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p> <p contents-hash="bfa85194aaf273234151edf724c4500198efc58bb4049d43708c2a59248ade11" dmcf-pid="7gPZP5b0sV" dmcf-ptype="general">해당 보도에는 예식장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최근 하정우가 서울 시내 여러 예식장을 직접 둘러봤고, 7월 전후로 논의가 있었다”는 내용이 담겼다.</p> <p contents-hash="935708c12903d70d559a463bb9795591f928ac9b28ecbb6f3d6b94a2e5909def" dmcf-pid="zaQ5Q1KpD2" dmcf-ptype="general">특히 하정우의 부친인 배우 김용건이 해당 매체를 통해 “서로 좋아 결혼하는 것이다. 축하해주셔서 감사하다”며 결혼을 공식화하는 듯한 답변을 내놓아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b9d803895ea855da514e66bbe6fe52f5cb646747d045d9e05e9ad6421bf782" dmcf-pid="qNx1xt9UE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하정우(본명 김성훈)가 4일 제기된 ‘7월 결혼설’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히며 선을 그었다./하정우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4/mydaily/20260204174619923ljxe.png" data-org-width="610" dmcf-mid="3Qozoqx2w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4/mydaily/20260204174619923ljxe.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하정우(본명 김성훈)가 4일 제기된 ‘7월 결혼설’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히며 선을 그었다./하정우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244e9c9aab53f647ecb5644da4ef8aa912591d6fd2248252618ef55b0adf931" dmcf-pid="BjMtMF2uDK" dmcf-ptype="general">그러나 하정우는 이날 스포츠조선을 통해 “결혼을 하게 된다면 여름에 할까 했다는 취지였을 뿐, 아직 정해진 것은 없다”고 직접 반박했다.</p> <p contents-hash="89f935fb6e1f587f7e634b6071844c3295c86fec1d0a40bd860fd5e6fd75b9f4" dmcf-pid="bARFR3V7Ob" dmcf-ptype="general">이어 “7월 결혼은 아버지께서 하신 말씀인 것 같다. 교제 중인 여자친구와 여름에 결혼하고 싶다는 이야기였다”며, “아직 구체적으로 정해진 것은 없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dfef9b99adf06c13ce491aec436d205cb5b2ca108a8815904af5d3aebb33709" dmcf-pid="Kce3e0fzsB" dmcf-ptype="general">1978년생인 하정우는 최근 여러 콘텐츠와 인터뷰를 통해 결혼에 대한 생각을 솔직하게 언급해오며 많은 관심을 받아왔으나, 실제 예식 시기와 방식에 대해서는 여전히 조심스러운 태도를 유지하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천하제빵’ OTT-온라인-SNS-오프라인 정복! 02-04 다음 액션·브로맨스·멜로 알차다…조인성X박정민 '휴민트', 설 연휴 맞춤 '종합선물세트' [MD현장](종합) 02-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