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진주’ 남상지 “백진주’, 큰 도전이자 매력으로 다가왔다” 작성일 02-04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5c7CekL3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7e04eb0bf65f8068162a4b993fa63121a1faf12630e9a59f8ecbc04103b2274" dmcf-pid="GuOVYaIk3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2 새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4/sportskhan/20260204173305320fkex.png" data-org-width="900" dmcf-mid="WL7E4Hzt7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4/sportskhan/20260204173305320fkex.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2 새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6ad7c131c706397802c22bc89260f6d62dcd8a38705966bd195cee4e1282171" dmcf-pid="H7IfGNCEue" dmcf-ptype="general">남상지가 ‘붉은 진주’에서 맡은 캐릭터의 매력을 밝히며 강렬한 복수극을 향한 기대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b3348847e899604654b39d5605e8c259f7e6f1289221f20a9ccb32153ce9dedf" dmcf-pid="XzC4HjhDFR" dmcf-ptype="general">오는 23일 오후 7시 50분 첫 방송 예정인 KBS2 새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연출 김성근 / 극본 김서정 / 제작 DK E&M, 몬스터유니온)는 거짓 신분으로 돌아온 두 여자가 아델 가에 감춰진 죄악과 진실을 밝혀내는 치밀하고 강렬한 복수 연대기를 그린 소프오페라다.</p> <p contents-hash="13cbe353ff088f6988f5f2f3dca205c6715ed88bc8bec0d71f8ec80e0c49c85b" dmcf-pid="Zqh8XAlw7M" dmcf-ptype="general">남상지는 가족을 잃은 후 신분을 바꾸고 복수를 꿈꾸는 백진주 역을 맡았다. 평범한 대학생이던 그녀가 비극적인 사건을 겪은 후 ‘클로이 리’라는 다른 신분으로 나타나 복수를 시작한다. 자신을 버리고 다른 이름을 가지고 살아가며 상반된 매력을 뽐내는 캐릭터를 남상지가 어떻게 소화해 낼지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0d1b1938b2051a08209d20491bae83ef286f63ac19df56f5ada0498b68f6a111" dmcf-pid="5Bl6ZcSrpx" dmcf-ptype="general">첫 방송을 앞두고 남상지는 “새로운 장르의 작품이라는 것에 흥미를 느꼈고 그동안 연기했던 인물들과는 다른 선택을 하는 백진주라는 인물이 저에게는 큰 도전이자 매력으로 다가왔다”며 출연을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b7cb76641634df699b5655da1b0ddb919da12c277b83074f7b5e5688599576a8" dmcf-pid="1bSP5kvmzQ" dmcf-ptype="general">또 남상지는 캐릭터의 매력에 대해 “복수를 위해 만들어낸 ‘클로이 리’의 자아와 완전히 버릴 수 없는 ‘백진주’의 자아 사이의 괴리감이 가장 큰 매력인 것 같다. 이런 고민을 할 때 복수를 꿈꾸는 차가운 진주에게 인간적인 면모가 느껴진다”고 설명하며 작품에 임하는 진지한 태도를 내비쳤다.</p> <p contents-hash="0c08b91c93350ed1db6e5ab6fcb1bd2363db384285990f1c3ceb55ea52dfbf91" dmcf-pid="tKvQ1ETs7P" dmcf-ptype="general">남상지는 백진주를 상징하는 키워드로 ‘복수’, ‘연대’, ‘진주’를 꼽았다. “가장 소중하다고 여기는 가치를 지켜내기 위해 자기 자신까지 버리며 꿈꾸는 복수와 그 안에서 피어나는 거악에 맞서는 두 여자의 연대, 그리고 마침내 인고의 시작을 지나 완성되는 진주. 그 진주의 모습이 아름다울지 추악할지 또 다른 어떤 모습일지 기대가 된다”며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p> <p contents-hash="3bb15966f26505d063004394297885704377c22e9e184ba85c408bc32443243a" dmcf-pid="FfYe0mGhu6" dmcf-ptype="general">남상지는 강렬하게 기억되는 장면으로 진주(클로이)가 사랑하는 박민준(김경보 분)과 재회하는 장면을 언급했다. “‘로미오와 줄리엣’이 그랬듯 상황과 여건이 사랑을 방해할 때 더 애달프다고 생각한다. 사랑하는 민준을 실제로 대면한 후 진주가 그려오던 복수의 그림이 어떻게 변해갈지 여러 방향으로 상상하며 고민하고 있다”며 향후 펼쳐질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1b5c40dfc1d5612395bff41266f18827dedefbe90bda132d2f2cfbfebd4f5256" dmcf-pid="34GdpsHl08"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남상지는 “티 없이 순수하고 맑았던 진주가 어떻게 붉은 진주로 물들어가는지 지켜봐 주시면 감사할 것 같다”며 관전 포인트로 캐릭터의 면모를 꼽았다. 이어서 “치열하게 고민하고 연기하겠다.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예비 시청자들에게 인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69837720f9d2a90fe29cfcc17c63d705df033f9d2d1ceaeed9d01a9da9a2c2f4" dmcf-pid="08HJUOXSF4" dmcf-ptype="general">KBS2 새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는 ‘친밀한 리플리’ 후속으로 오는 23일 저녁 7시 50분 첫 방송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d842dfa9188bbe415771567792c1c0b5efee0a756f40ba40f9660f6bcfbcf12e" dmcf-pid="p6XiuIZvUf"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휴민트' 박정민 "신세경과 멜로해 천만다행…처음부터 마음 열어줘 감사" 02-04 다음 코르티스, 'K팝 아티스트 최초' 美 전역 농구 팬 앞에 선다 02-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