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DA "2025년 도핑방지 교육으로 '질적·양적 도약' 실현" 작성일 02-04 2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04/0008753992_001_20260204173217833.jpg" alt="" /><em class="img_desc">KADA가 개최한 도핑방지 교육.(KADA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한국도핑방지위원회(KADA)는 지난해 도핑방지 교육체계 고도화와 체험형 교육 확대 등을 통해 도핑방지 교육의 질적·양적 도약을 실현했다고 4일 밝혔다.<br><br>KADA에 따르면, 2025년 오프라인 도핑방지 교육은 총 6만2269명을 대상으로 운영되었으며 강의형 교육 4만8719명(78.2%), 체험·참여 중심의 활동형 교육 1만3550명(21.8%)으로 집계됐다.<br><br>이는 전문 강사를 중심으로 한 교육 인프라 확충과 함께 교육 대상 및 방식이 다변화된 결과로 분석된다고 KADA 측은 설명했다.<br><br>이를 통해 도핑방지 교육이 기존의 일방적 전달 방식에서 벗어나 현장 체험과 사고 확장을 기반으로 한 예방 중심 교육으로 한 단계 발전했다는 평가다.<br><br>온라인 교육에서도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br><br>KADA는 대한체육회 및 대한장애인체육회 경기인 등록 시 도핑방지 교육을 필수 이수하도록 운영하고 있으며, 2025년 한 해 동안 총 49만9226명이 해당 등록 교육을 수강했다.<br><br>아울러 전문 강사 대상 역량강화 교육과 보수교육도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강의 만족도와 교육 효과성 평가 결과를 재인증 제도에 반영해 교육 품질 관리 체계를 강화했다.<br><br>김일환 KADA 사무총장은 "2025년 도핑방지 교육은 질적·양적 성장을 동시에 이룬 해"라며 "선수와 선수지원요원을 아우르는 통합 교육체계를 기반으로 클린스포츠 문화가 현장에 정착될 수 있도록 교육의 전문성과 효과성을 지속해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관련자료 이전 [안녕(Ciao)! 밀라노!] 무서운 MZ '괴물' 임종언…'韓 금메달 효자' 쇼트트랙 신화 잇는다! 02-04 다음 [안녕(Ciao)! 밀라노!] '161km' 문동주 구속이면 알파인스키 金? '20년 개근' 정동현, 올림픽에서 일 낼까? 02-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