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택재단 U-14 국제주니어 테니스대회 28일 양구서 개최 작성일 02-04 2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2/04/AKR20260204152200007_01_i_P4_20260204173313413.jpg" alt="" /><em class="img_desc">지난해 이형택재단 14세 국제주니어대회에서 우승한 김시윤(왼쪽)과 이형택 이사장<br>[이형택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2026 아시아테니스연맹(ATF) 양구 이형택재단 14세 국제주니어 투어대회가 오는 28일부터 약 보름 동안 강원 양구테니스파크 테니스장에서 열전을 펼친다.<br><br> 대회는 두 번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1차 대회는 3월 6일까지, 2차 대회는 3월 7일부터 13일까지 치러진다.<br><br> 특히 2차 대회는 ATF 대회 중 가장 많은 랭킹 포인트를 주는 C1+ 등급이어서 국제테니스연맹(ITF) 주니어 대회 진입을 위한 좋은 발판이 될 수 있다. <br><br> 이번 대회는 18세까지 참가하는 ITF 주니어 대회에서 당장은 경쟁력을 보여주기 어려운 10~14세의 어린 선수를 위한 대회다.<br><br> 대회는 패자전을 진행하는 '피드-인-콘솔레이션' 방식으로 진행된다. <br><br> 패한 선수들도 계속 경기를 치르며 1위부터 32위까지 최종 순위를 가리기 때문에 경기 경험을 많이 쌓을 수 있다.<br><br> ATF와 대한테니스협회가 주최하고 이형택재단이 주관하며, 양구군이 후원한다.<br><br> ahs@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안녕(Ciao)! 밀라노!] '161km' 문동주 구속이면 알파인스키 金? '20년 개근' 정동현, 올림픽에서 일 낼까? 02-04 다음 [안녕(Ciao)! 밀라노!] '12년만의 복귀' 아이스하키, NHL 참가→국제 정치로 IOC에 거대 수익 안겨주나 02-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