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 7월 결혼설 부인 “아직 정해진 것 없다” 작성일 02-04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R4ze0fzz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fabbdd1f512fdc9874bf4760cb7e9c8187e2eba552888064d3414ba16d1553" dmcf-pid="He8qdp4q0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하정우. 사진=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4/sportskhan/20260204172304806ouio.png" data-org-width="700" dmcf-mid="YsciOMAiz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4/sportskhan/20260204172304806ouio.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하정우. 사진=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9f428cd489c874a5455edb59b59ad904fbb124361ef5cfc2c752dc3b4b94f07" dmcf-pid="XmAJsxjJ08" dmcf-ptype="general">배우 하정우가 4일 제기된 ‘7월 결혼설’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f96bd51eef834a27c821206df2e74bea00cc935d2515f74e25d1f9decdd60f17" dmcf-pid="ZsciOMAiU4" dmcf-ptype="general">하정우는 4일 스포츠조선을 통해 “결혼을 하게 된다면 여름에 할까 했다는 취지였을 뿐, 아직 정해진 것은 없다”고 말했다. 이어 “7월 결혼은 아버지께서 하신 말씀인 것 같다. 교제 중인 여자친구와 여름에 결혼하고 싶다는 이야기였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e032d9a34f78d0b61c2f41273e7ff95a7836fdbff95f6b24c1807cce2b888b8" dmcf-pid="5OknIRcnpf" dmcf-ptype="general">앞서 한 매체는 하정우가 오는 7월 비연예인 예비 신부와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해당 보도에는 예식장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최근 하정우가 서울 시내 여러 예식장을 직접 둘러봤고, 7월 전후로 논의가 있었다”는 내용이 담겼다.</p> <p contents-hash="ef20ba36ae1c637c6024912eb906bf74ba135f0381318772ea78735223713a46" dmcf-pid="1IELCekLzV"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하정우가 직접 “아직 확정된 바 없다”고 선을 그으면서, 결혼 일정은 미정임이 확인됐다. 1978년생인 그는 최근 여러 콘텐츠에서 결혼에 대한 생각을 언급해온 바 있어, 향후 소식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p> <p contents-hash="b26be75eb0b112204d9ef2a7349b39811b48b2f82cd49431fcf27c16eba70eff" dmcf-pid="tCDohdEo32" dmcf-ptype="general">한편 1978년생인 하정우는 2002년 데뷔 이후 영화 ‘추격자’, ‘황해’, ‘베를린’, ‘암살’, ‘터널’, ‘신과함께-죄와 벌’ 시리즈 등으로 충무로 대표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더불어 ‘롤러코스터’, ‘허삼관’, ‘로비’, ‘윗집 사람들’을 연출하며 감독으로서도 꾸준히 활동 영역을 넓혀왔다.</p> <p contents-hash="b9319f093de65c90755968faba55dbf26cb97ef47d39a82fe20126c84d61056c" dmcf-pid="FhwglJDg39" dmcf-ptype="general">김감미 기자 gammi@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거래소 대주주 지분 제한 추진에… 관련 업계 ‘집단 반발’ 02-04 다음 ‘휴민트’ 감독 “신세경, 어떻게 찍어도 예뻐” 02-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