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녹, 日 오사카 홀렸다… 열도 달군 '뮤트롯'의 힘 작성일 02-04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yqKn7PKL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33e03254f8a0353fa09a38f93281205dcbcbcd47b0bd8b6f132a40efc4268b9" data-idxno="657656" data-type="photo" dmcf-pid="zYb2oqx2e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4/HockeyNewsKorea/20260204172526892arzw.jpg" data-org-width="720" dmcf-mid="p67BJU8BM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4/HockeyNewsKorea/20260204172526892arz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9549336f93d53aa469176ab3318ff0fc413b582046455365b483c86001d8bd1" dmcf-pid="BH9fabRfMB" dmcf-ptype="general">(MHN 김설 기자) 가수 겸 배우 에녹이 대체 불가한 매력과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일본 열도를 사로잡으며, 다가올 첫 현지 단독 콘서트의 예열을 완벽하게 마쳤다.</p> <p contents-hash="12184e8dfcae582727c38d430c6fd0c044f3216ff4b87e3d2b58fa9fc8a91022" dmcf-pid="bX24NKe4dq" dmcf-ptype="general">에녹은 지난 3일 오후 일본 그란큐브 오사카 메인홀에서 개최된 '현역가왕 올스타 드림 매치 인 오사카(現役歌王 ALLSTAR DREAM MATCH in OSAKA)'에 출연해 무대를 압도하는 존재감을 과시했다.</p> <p contents-hash="fa05bd3f0f3d23605bea25afe3dbffa3faf2846d4f1157b7bd0a60c9d3bbe7f6" dmcf-pid="KZV8j9d8iz" dmcf-ptype="general">이번 콘서트는 '현역가왕2'와 '현역가왕 재팬'을 통해 선발된 한일 양국 국가대표 TOP7 가수들이 한자리에 모인 최초의 단합 콘서트다. 지난해 전석 매진을 기록한 도쿄 공연에 이어 오사카 공연까지 합류한 에녹은 '뮤트롯(뮤지컬+트로트) 창시자'라는 명성에 걸맞게 장르를 넘나드는 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선보이며 현지 관객들과 깊은 교감을 나눴다.</p> <p contents-hash="543e5a74b2bf37e49d5f04a72cd5bcaa1233f6237de4c557fdedee58e77e8e2f" dmcf-pid="95f6A2J6d7" dmcf-ptype="general">이날 총 2회 공연에 나선 에녹은 일본 대중음악의 불후의 명곡인 '다시 만나는 날까지(또한 만날 날까지)'를 일본어 버전으로 소화해 관객들의 향수를 자극했다. 이어 '아모르파티' 무대로 분위기를 반전시키며 현장의 흥을 정점으로 끌어올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52b3765b5a35085de8d2810c61e934486c88e0b39d380c65058a7152f64e4c7" data-idxno="657657" data-type="photo" dmcf-pid="Vt8QkfnQJ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4/HockeyNewsKorea/20260204172528134admt.jpg" data-org-width="720" dmcf-mid="Uv7BJU8Bd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4/HockeyNewsKorea/20260204172528134adm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b44cc16c83aec160ee017dbc0fa0244f18aea1b9c6074334137e59b660a5456" dmcf-pid="4ZX1fG71R0" dmcf-ptype="general">특히 눈길을 끈 것은 '한일톱텐쇼'에서 큰 화제를 모았던 마사야와의 듀엣 무대였다. 에녹은 마사야와 함께 J-팝 명곡 '루비 반지'를 재현하며 환상적인 보컬 앙상블을 선사했다. 에녹 특유의 감미로운 재즈 그루브와 자상하면서도 위트 넘치는 입담은 일본 팬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현지 팬들은 SNS 등을 통해 "에녹의 아우라에 압도당했다", "다음 주 단독 콘서트가 너무 기다려진다"는 반응을 쏟아냈다.</p> <p contents-hash="e8f1362307c39186ee9073a18b62e22063d998b8286d0bec010068796b8cc625" dmcf-pid="85Zt4Hzte3" dmcf-ptype="general">2007년 뮤지컬 배우로 데뷔해 '레베카', '마타하리' 등 대형 작품을 섭렵하며 최정상의 자리에 오른 에녹은,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을 통해 활동 영역을 성공적으로 확장하며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현재 국내에서는 뮤지컬 '팬레터'로 관객들을 만나고 있는 그는, 열도에서의 뜨거운 인기에 힘입어 오는 13일 도쿄 니혼바시미츠이홀에서 첫 일본 단독 콘서트 '에녹 1st 콘서트 In Japan'을 개최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552358610d8ee0565023a26d484503955fbfb10eb70d188982f7650f08151615" dmcf-pid="615F8XqFLF"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554986b1e06256b97d973515c0be00d7ec88171aa3fc339d4076f8d5401eb0b2" dmcf-pid="Pt136ZB3Jt" dmcf-ptype="general">사진=EMK엔터테인먼트</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기자회견 일주일 만에…민희진, 새 회사 '오케이 레코드' 본격 출범 02-04 다음 하정우 측 "여자친구 있다…7월 결혼설은 사실 아냐"[공식입장] 02-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