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 맛집 ‘휴민트’가 온다…조인성X박정민, 브로맨스·첩보물·멜로 종합선물세트 [SS종합] 작성일 02-04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kO2JU8Bh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0e35f104d8ff93317f122af87b5f40f92fb0510adab47f74e5deb55c8cc9b7" dmcf-pid="fPJXqltWl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휴민트’로 다시 만난 조인성·박정민. 사진|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4/SPORTSSEOUL/20260204171303422oefc.jpg" data-org-width="700" dmcf-mid="FpiZBSFYh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4/SPORTSSEOUL/20260204171303422oef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휴민트’로 다시 만난 조인성·박정민. 사진|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ba4f253985f0bb8b713cbdecc7ec6ed20d83c569fba04ae52cdcc7be889bd26" dmcf-pid="4QiZBSFYhn"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믿고 보는 조인성 표 액션부터 멜로도 되는 올라운더 박정민이 영화 ‘휴민트’로 뭉쳤다. 여기에 신세경, 박해준까지 몫을 다한다. 통쾌한 액션에 한 번, 절절한 멜로에 한 번, 한 작품 안에서 다채로운 재미를 선사한다.</p> <p contents-hash="4987a0c25d21ee664afaf55b177aab31ed0ce623959a43440a2b2bdc5af9b055" dmcf-pid="8xn5bv3GWi" dmcf-ptype="general">‘휴민트’ 시사회가 4일 오후 서울시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렸다. 자리에는 배우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신세경, 류승완 감독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566b914d68012fec176cfc1ba3ed3d8038147f596c7ea6da422812eebf1ebcaf" dmcf-pid="6ML1KT0HvJ" dmcf-ptype="general">‘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다. 오는 11일 설 연휴를 앞두고 개봉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ed6a7dfd8b8135fedc478c97719617be291e9e68d906842d51e56e48420ae58" dmcf-pid="PRot9ypXT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휴민트’ 기자간담회. 사진|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4/SPORTSSEOUL/20260204171303659wihj.jpg" data-org-width="700" dmcf-mid="3fl8oqx2T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4/SPORTSSEOUL/20260204171303659wih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휴민트’ 기자간담회. 사진|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8cccfa979782dd3e801835c9614d8ab65b90c9fee7a4d42c50f01f5a140fe70" dmcf-pid="QegF2WUZhe" dmcf-ptype="general"><br> 극 중 북한 보위부 소속 박건 역을 연기한 박정민은 “박건이라는 인물이 이 영화에서 갖고 있는 목적성은 영화 초반부터 오로지 ‘선화’(신세경 분)라고 생각했다. 선화를 연기한 배우가 신세경이라 늘 촬영하면서 마음에 품고 있었다. 어떻게 집중해야 되는지에 대해서도 신경썼다”며 “정말 고마웠던 건 신세경이 이 현장에서 처음 만났는데 저희한테 마음을 일찍 열어줬다. 편하게 대할 수 있었다. 작품에 대한 이야기도 더 깊게 자주 나눌 수 있었다. 서로 의지를 많이 했다. 신세경이 연기해줘서 천만다행”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5b50a061167d9a31d21cf59dcc1acecf5f0097aa03d836845dd773bcc0018d20" dmcf-pid="xda3VYu5TR" dmcf-ptype="general">박건의 상대역인 채선화를 연기한 신세경은 “사실 그동안 해 온 멜로 작품들과는 굉장히 다른 결이었다. 기대가 많이 되더라. 같이 촬영하게 될 배우가 박정민이라고 해서 더더욱 많이 설레고, 즐거웠던 기억이 난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2fb0669a7925420ad3099300c77114cdf7445e9ab3fe397e2bf54105d808eda" dmcf-pid="yH3aIRcnv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휴민트’ 주연 맡은 신세경. 사진|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4/SPORTSSEOUL/20260204171303877ugwt.jpg" data-org-width="700" dmcf-mid="2oPv3rYCW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4/SPORTSSEOUL/20260204171303877ugw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휴민트’ 주연 맡은 신세경. 사진|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95a24c68986e3bce3b8ef7f47eae4a309f5e24830a4e8a103eab6eef8868f40" dmcf-pid="WX0NCekLhx" dmcf-ptype="general"><br> ‘원조 멜로 장인’ 조인성은 이번에 국정원 소속 조 과장 역으로 박정민과 브로맨스 호흡을 보여준다. 조인성은 “박정민이 어렸을 때 ‘더 킹’에서 호흡을 맞춘 적이 있었다. 박정민을 오랫동안 지켜본 사람으로서 응원하고 있었다. 박정민과 연기할 때 내적친밀감이 있다. 아무래도 거리낌없이 편안하고, 어색함 없이 연기할 수 있다”고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93fd14dd236aec597c896397fb9a72f3dbc2dcdf1fede657a5f8985663341e6d" dmcf-pid="YZpjhdEoCQ"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박정민은 “조인성이 평소에 워낙 아껴주셨다. ‘밀수’ 때도 그렇고 ‘휴민트’ 때도 굉장히 많이 의지했다. 받아적고, 배울 것이 많은 선배였다”며 “그렇게 유대감이 있었기 떄문에 자연스럽게 그런 분위기가 마련된 것 같다. 덕분에 편하게 잘 했던 것 같다. 사실 조인성과 세 번째 작품인데 늘 두드려 맞거나 뒤에서 공격하거나 그래왔었는데 이젠 앞에서 강대강으로 붙게 됐다. 참 옳게 된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36a299260ab99705d10b02a36116a94afe48e854a6a8a60810d6d13a78e02e54" dmcf-pid="GOTQNKe4vP" dmcf-ptype="general">또한 박정민은 액션 호흡에 대해 “사실 액션신이 굉장히 위험하다. 딴 생각하면 다치기 쉽다. 근데 워낙 형님이 액션에 일가견이 있어서 보호받으면서 하는 느낌이었다”며 “조인성은 팔다리도 길고, 바라만 봐도 좋지 않냐. 그래서 저도 따라가려고 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d15d943e944137c2d80f266e6ded9142a947009d28afc0d9936467d263b3076" dmcf-pid="HIyxj9d8S6"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조인성이 “고백한 거예요?”라고 묻자 박정민은 “좋아해요”라고 화답했다. 이어 박정민은 “‘바라만 봐도 좋았기 때문에 존경하는 선배의 아우라를 맞춰주고 따라가야 하는데 컷마다 분위기를 잘 따라가기 위해서 연습을 열심히 했다. 몸을 아끼지 않았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9a0462e60f84bda664c6c11b81a8e72d165bc3e8adcb501584bd0bfef8a7871" dmcf-pid="XCWMA2J6S8" dmcf-ptype="general">아울러 류승완 감독은 “설 개봉 영화를 만드는 사람들이 다 친하다. 장항준 감독과도 친하고, 김태용 감독은 영화 여교사‘에서 같이 작업을 했었다. 다 친하다. 진짜 제 바람은 연휴가 기니까 연휴에 ’휴민트‘만 봐달라고는 못 할 거 같다”고 웃음을 보였다. sjay0928@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세경, 예쁜 척 하는 게 아니라 예쁘게 태어난 건데…"어떻게 찍어도 예뻐"('휴민트') 02-04 다음 장항준, 이동진 평론가 극찬에 "나도 이제 성공하는 건가?" ('유퀴즈') 02-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