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이동진 평론가 극찬에 "나도 이제 성공하는 건가?" ('유퀴즈') 작성일 02-04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e0kvnrNL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0a8689a0d5aaa42fcc492993c66cea2913172533e2d19c58b037f50b6f79cf" data-idxno="657637" data-type="photo" dmcf-pid="2Fw2JU8BM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4/HockeyNewsKorea/20260204171307369lidm.jpg" data-org-width="720" dmcf-mid="bjvRcViPJ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4/HockeyNewsKorea/20260204171307369lid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aabeaa34eca4600f031b33028a7d9c2ac9aef13a1dd05de8ff359413c32d1b6" dmcf-pid="f0mfn7PKLS" dmcf-ptype="general">(MHN 김설 기자)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 각자의 분야에서 '죽기 살기로' 인생을 살아온 이들의 뜨거운 이야기를 담아낸다.</p> <p contents-hash="0ddd041534a67f1f8949e6a51c708865a9937b3815e01dbd7fd2b66c6ddbea17" dmcf-pid="4ps4LzQ9dl" dmcf-ptype="general">오늘(4일) 수요일 저녁 8시 45분 방송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330회는 '죽기 살기로'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는 OCN의 혁신적인 상단 자막 시초 이효원, 통계물리학자 김범준 교수, 영화계의 '신이 내린 꿀팔자' 장항준 감독, 그리고 54년 차 국민 배우 이덕화가 출연해 다채로운 인생사를 풀어놓는다.</p> <p contents-hash="2de291b92fdc1c52e6c124e8cea4220590bfb97f94c489f24b6ee821cbe77bc6" dmcf-pid="8UO8oqx2nh" dmcf-ptype="general">먼저 영화 채널 OCN에서 '상단 자막'이라는 새로운 문화를 개척한 이효원 편성 담당자가 출연한다. 그는 영화 '아저씨' 방영 당시 "은값도 올라서 은이빨도 받는다"는 센스 넘치는 문구로 화제를 모았던 주인공이다. '감다살(감각 다 살아있네)'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섭외 요청이 쇄도했던 그는 신박한 드립이 탄생하게 된 배경과 한 줄 자막을 위해 몇 시간씩 고민하는 집요한 노력, 10년 차 직장인의 애환을 솔직하게 전한다.</p> <p contents-hash="12a66b0bd73473dec20a98f14f572a3862c02ae05c0fbc0f195111df0d92c593" dmcf-pid="6uI6gBMVMC" dmcf-ptype="general">세상을 과학의 눈으로 바라보는 김범준 교수의 이야기도 흥미롭다. 그는 통계물리학을 통해 '무조건 통하는 복권 1등 당첨법'과 주식으로 돈 버는 현실적인 전략을 공개하며 MC 유재석과 조세호의 귀를 쫑긋하게 만든다. 또한 최근 디저트 업계를 강타한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 품절 대란에 대한 물리학적 분석부터 술자리 게임을 논문으로 발전시킨 사연까지, 일상 속 신비로운 과학 이야기를 들려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7ef59dccf85ba845aa963ebe81eb520df8797785f3a077223fa0c0bc12e1b0a" data-idxno="657635" data-type="photo" dmcf-pid="QzhQNKe4M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4/HockeyNewsKorea/20260204171304642trtg.jpg" data-org-width="720" dmcf-mid="qJXJD8oMM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4/HockeyNewsKorea/20260204171304642trt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5dda825be413ca6e5a35af0cae992a514579c0123be11a6bf19b6968ce25a41" dmcf-pid="yD8ypsHlem" dmcf-ptype="general">'눈물 자국 없는 말티즈'에서 대작 사극 '왕과 사는 남자'의 연출자로 돌아온 장항준 감독은 특유의 유쾌한 에너지를 발산한다. 이동진 평론가의 극찬에 "나도 이제 성공하나?"라며 들뜬 마음을 드러내면서도, 아내 김은희 작가의 냉정한 '팩폭' 한마디에 정신이 번쩍 들었던 일화를 공개한다. 또한 단종 역의 박지훈을 비롯한 초호화 캐스팅 비하인드와 "유작이 될 수 있다는 마음으로 임했다"는 연출 철학을 전하며 거장으로 거듭나기 직전의 진심을 보여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319a1ac3f421213e45b1155941224423b9c4021d4f03a9e7282301a584c7cd" data-idxno="657636" data-type="photo" dmcf-pid="YrPYuIZvn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4/HockeyNewsKorea/20260204171306053btbp.jpg" data-org-width="720" dmcf-mid="BUs9dp4qL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4/HockeyNewsKorea/20260204171306053btb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a05e4c4d56219b584b5d28313932352eb302e38549a3c5dd2c3cfcf53078b21" dmcf-pid="H6ZgOMAieE"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54년 차 국민 배우 이덕화가 출연해 파란만장한 인생사를 회고한다. '유 퀴즈' 출연 소식에 바로 가발 피팅부터 하러 갔다는 그는 "감독님 표 나?"라며 가발에 대한 유쾌한 토크로 현장을 초토화한다. 하지만 웃음 뒤에는 치열했던 생존의 기록이 있었다. 인기 정점에서 겪은 오토바이 사고로 50번의 대수술과 1,500바늘을 꿰매는 고비를 넘겼던 과거를 회상한다.</p> <p contents-hash="4402882480251ec5d5c3f5ec82cc4b906390e74bf7bfcc62258fd475f82f5275" dmcf-pid="XP5aIRcnik" dmcf-ptype="general">특히 투병 생활 중 곁을 지켜준 아내를 향해 '이쁜이'라고 부르는 애틋한 순애보와 아버지 고(故) 이예춘에 대한 그리움 등 인간 이덕화의 진한 속마음이 시청자들에게 묵직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유재석을 열광하게 만든 "부탁~해요", "모발~모발~" 등 전설의 유행어 퍼레이드까지 만나볼 수 있다.</p> <p contents-hash="d2289b66a02c7cde28b3187d796fcf7a881c4ad03ce0835ebe882d25c268e0c1" dmcf-pid="ZQ1NCekLRc" dmcf-ptype="general">삶의 굴곡을 견디고 정점에 선 이들의 진솔한 이야기는 오늘 저녁 8시 45분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8e085eece1e7f2f9f6cc76e5f60314d7daa0cb1b529767f7378978f982a4d6b9" dmcf-pid="5xtjhdEoMA"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18aee42f50209b6a40118c11e40db6e1d1cdcb2e021e577a0fa759807e3b40a4" dmcf-pid="1MFAlJDgMj" dmcf-ptype="general">사진=tvn</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액션 맛집 ‘휴민트’가 온다…조인성X박정민, 브로맨스·첩보물·멜로 종합선물세트 [SS종합] 02-04 다음 하정우 측 "교제 중인 상대 있지만 결혼은 확정 아냐" 02-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