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 측 "교제 중인 상대 있지만 결혼은 확정 아냐" 작성일 02-04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LukvnrNp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c7ff6bbb4b67a5c0c46d1ab18644e1e3cc5a3c4a2eceb7ebf9579007cccbb2" dmcf-pid="Bo7ETLmjp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하정우가 15일 오후 서울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제20회 유방암 인식 향상 캠페인'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4/JTBC/20260204171310402yioe.jpg" data-org-width="560" dmcf-mid="zhRG7C5T7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4/JTBC/20260204171310402yio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하정우가 15일 오후 서울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제20회 유방암 인식 향상 캠페인'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c2004edb675360593995d6897353be76446a8746fafbc80d244eeb6a64e665f" dmcf-pid="bgzDyosAp6" dmcf-ptype="general"> 배우 하정우가 7월 결혼설에 휩싸인 가운데 열애 중인 사실을 인정했다. </div> <p contents-hash="047f24f91a17a78eef90ed857d12fddaf14c0d1a70e67b1e485069d3b0e21767" dmcf-pid="KaqwWgOc78" dmcf-ptype="general">4일 하정우의 소속사 워크하우스컴퍼니 관계자는 JTBC엔터뉴스와 나눈 전화통화에서 “(하정우가)교제 중인 분은 있지만 결혼은 확정이 아니다”면서 “결혼 관련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8a55cadd3ac3faf5a4359b6487d1bbcd62ebcbfc8c5fab4460dd441eb2685361" dmcf-pid="9NBrYaIk04" dmcf-ptype="general">앞서 한 매체는 하정우가 7월 결혼을 목표로 준비 중이라고 보도했다. 서울 시내 일부 예식장에 문의하기도 했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하정우의 아버지인 배우 김용건도 “둘이 좋아서 결혼하는 것이다. 축하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아들의 결혼을 인정하는 듯한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9485d0e2a1bd3fc2392e2ae3bbc2b5f058fcb67ce3e7e22797a44f1d8f875dfd" dmcf-pid="2jbmGNCEUf" dmcf-ptype="general">1978년생인 하정우는 올해 만 48세다. 그는 영화 '추격자', '황해', '암살' 등 수많은 히트작을 내놨지만, 일상이나 열애 사실 등 개인적인 이야기는 외부에 거의 노출하지 않았다. </p> <p contents-hash="28edeeb22104657b10b4470c7175ef4113f323435f19e318840d87e899ff5bc9" dmcf-pid="VWLt9ypXUV" dmcf-ptype="general">한편, 하정우는 3월 14일 첫 방송하는 tvN 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을 통해 19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p> <p contents-hash="3004c1438e435596ab3d098aeab8545be218922dba482fcb14b50c8c55a9455b" dmcf-pid="fYoF2WUZ72" dmcf-ptype="general">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jtbc.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항준, 이동진 평론가 극찬에 "나도 이제 성공하는 건가?" ('유퀴즈') 02-04 다음 '휴민트' 조인성 "조용하지만 강한 연기 보여주고파" [TD현장] 02-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