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주 출신' 성민, 아빠 되니 달라졌다..."화려한 삶과 비교하지 마" 작성일 02-04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슈퍼주니어 출신 성민, 라디오서 가족 사랑 전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AnmLzQ9i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9ce849b459331ecdd7358f6d2a9eb71b48866de3a18bff9c6d0dd0e951cc21" data-idxno="657479" data-type="photo" dmcf-pid="1koOgBMVd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4/HockeyNewsKorea/20260204171726572hpmd.png" data-org-width="720" dmcf-mid="X6Kd9ypXn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4/HockeyNewsKorea/20260204171726572hpmd.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ef1f37c221a34f07613ad5b6eb3f2ed64bf8ed5bb958555e7a873575fbee01c" dmcf-pid="FIEyD8oMnZ" dmcf-ptype="general">(MHN 김수안 기자) 아이돌 슈퍼주니어에서 트로트 가수로 자리매김한 성민이 한층 깊어진 인생관과 '아들 바보'의 면모를 드러내며 팬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했다.</p> <p contents-hash="b56c6023b00215c2c95dc02dce33c11f99a28869b8847f80e2a297517d2884d5" dmcf-pid="3CDWw6gRRX" dmcf-ptype="general">성민은 4일 방송된 MBC 라디오 '손태진의 트로트 라디오'(이하 손트라)에 출연해 최근 발매한 신보 이야기와 함께 초보 아빠로서 겪는 행복을 공유했다.</p> <p contents-hash="4c33a7f3e15f70d4bb5d8467950d01adbdc5cf56c58123399d9fb33c886e2af7" dmcf-pid="0hwYrPaedH" dmcf-ptype="general">현재 16개월 된 아들을 둔 성민은 이날 방송에서 현실적인 육아 소회를 전했다. 그는 "정말 행복하지만 사실 피곤하기도 하다"는 솔직한 고백으로 청취자들의 공감을 샀다. 이어 "아이가 내 손가락을 처음 잡아주던 순간의 전율을 잊을 수 없다"며, "요즘은 퇴근하고 집에 들어갔을 때 아이가 함박웃음을 지으며 달려와 반겨줄 때가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순간"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0836ff05ae702a8d51ac96596052fad15b39841a1c98eb800a01a55186b1a492" dmcf-pid="plrGmQNdiG" dmcf-ptype="general">지난 2일 발매된 성민의 새 앨범 'UNLIMIT'은 그가 직접 이름을 지을 정도로 애착이 큰 작품이다. 성민은 "음악적 장르나 이미지에 스스로 제한을 두었던 과거에서 벗어나,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담았다"고 소개했다.</p> <p contents-hash="483d52a5ae882a8d7820c3bb98810114cbdf7edbf084e4523524a54248fd6930" dmcf-pid="USmHsxjJnY" dmcf-ptype="general">특히 타이틀곡 '갓생'에 대해 성민은 현대인들에게 건네는 위로라고 설명했다. "SNS 속 타인의 화려한 삶과 자신을 비교하며 뒤처진다고 느끼는 분들이 많다"며, "묵묵히 자기 자리를 지키며 일하는 모든 분에게 '당신은 이미 잘 살고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249678f61fccffdda4b1e382016021a4373eb14c193a27e5f6a4b16df15bbe6" dmcf-pid="uvsXOMAiRW" dmcf-ptype="general">성민은 더블 타이틀곡 '별빛 아래'를 통해 팬들에 대한 각별한 마음도 잊지 않았다. 그는 "공연장에서 팬들이 비춰주는 조명이나 휴대폰 플래시를 보면 마치 별빛 아래 함께 있는 기분"이라며 팬들과의 재회를 고대했다.</p> <p contents-hash="e4c423d565c7061b60aed36656bdf883cc8bfee36c1fff57e142ae4613d5b1d7" dmcf-pid="7TOZIRcnny" dmcf-ptype="general">방송 마지막 무대로 영탁의 '한량가'를 선곡해 열창한 성민은 "열심히 일한 후 재충전하는 '한량'의 시간 또한 결국 '갓생'의 일부"라며, 각자의 속도대로 살아가는 모든 이들을 응원했다. </p> <p contents-hash="7058925a01d13cb805323da67a0152c54401a98141add66d07fcd54eb3629e67" dmcf-pid="zyI5CekLLT"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5b7cbaee35d47a84fdfdd44fa1f6bbd9c74d1a094ed9bd9e39caac2baa974bdf" dmcf-pid="qWC1hdEoMv" dmcf-ptype="general">사진=성민 계정</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해준 "'폭싹' 양관식 대단했지만 답답, '휴민트'로 욕망 충족" [N현장] 02-04 다음 국회서 뭉친 CEPI와 한국, "AI로 백신 개발 100일 만에 끝낸다" 02-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