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민트' 박정민 "조인성과 액션, 늘 두들겨 맞다가 앞에서 붙게 돼 옳다" 작성일 02-04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n5OP5b0t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f870925c05de0aefe4ff1fb68838fafc5ac5291925cbbf5ffbeaac4f96680a" dmcf-pid="1L1IQ1KpY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박정민이 4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휴민트'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를 그렸다. 2026.2.4/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4/NEWS1/20260204165503935qnxk.jpg" data-org-width="1400" dmcf-mid="XgWE2WUZ5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4/NEWS1/20260204165503935qnx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박정민이 4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휴민트'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를 그렸다. 2026.2.4/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c2e75a37d75f2f8466364ffbf54db74221f818e8869540cb96da51768183018" dmcf-pid="totCxt9UtN"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배우 박정민이 조인성과 영화 '밀수'에 이어서 또 한 번 액션 브로맨스를 선보이게 된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b1ba380a128a9bffb044a2b7199fa02416d0817900da98f1074751a2a40020d6" dmcf-pid="FgFhMF2uHa" dmcf-ptype="general">박정민은 4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휴민트'(감독 류승완)의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밀수'에 이어서 또 한 번 류승완 감독의 영화에서 액션 브로맨스를 선보인 것에 대해 "(조인성은) 평소에 아껴주시고 의지를 하고 받아적을 게 많은, 배울 게 많은 선배님이시다"라고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f8ec219662e467788d745ad622cd967950fa05d83825372fd9611ff6a880be05" dmcf-pid="3a3lR3V7Zg" dmcf-ptype="general">이어 "(조인성과 액션은)편하게 잘했다, 형하고 세 번째 작품인데 늘 두들겨 맞거나 뒤에서 공격하거나 그래었는데 이제는 앞에서 강 대 강으로 붙게 됐다, '옳게 된 일이다'라고 생각한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e3d6de1c825a6fdc7c3ae5d6766b16e718900c36fcf8f4f22456b5e78bcf36c" dmcf-pid="0N0Se0fzt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조인성이 4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휴민트'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미소를 짓고 있다. '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를 그렸다. 2026.2.4/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4/NEWS1/20260204165504358seqp.jpg" data-org-width="1338" dmcf-mid="ZztCxt9UG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4/NEWS1/20260204165504358seq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조인성이 4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휴민트'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미소를 짓고 있다. '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를 그렸다. 2026.2.4/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b1c9562837c3f4131a60f2bb794918e0db312c0f2ea2f9ecf96dafd3f0ebacd" dmcf-pid="pjpvdp4qtL"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액션신은 다른 생각 하면 다치기 쉬운데 워낙 형님이 액션에 일가견이 있어서 보호받은 느낌이다, (조)인성이 형은 뭔가 바라만 봐도 좋다, 나도 따라가려고 했다"면서 " 바라만 봐도 좋기 때문에 그런 내가 존경하는 선배의 오라를 맞추고 따라가야 하는데 (이를 위해서)신마다 컷마다 분위기들을 잘 따라가기 위해서 연습을 열심히 하고 현장에서 몸을 아끼지 않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6e8c7156d0fc842052817256e238e9a8004ff276fc514edbba5968ba80ee231" dmcf-pid="UAUTJU8B5n" dmcf-ptype="general">'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를 그리는 영화다. '짝패'(2006) '부당거래'(2010) '베를린'(2013) '베테랑'(2015) '모가디슈'(2021) '밀수'(2023)를 선보인 류승완 감독의 신작이다.</p> <p contents-hash="722f586d63b45b92992c520a09330c5e9acaddca7ef375e353b2d2ed1c1cc337" dmcf-pid="ucuyiu6b1i" dmcf-ptype="general">조인성은 이번 영화에서 대한민국 국정원 요원 조과장, 박정민은 북한 국가보위성 조장 박건, 박해준이 주 블라디보스토크 북한 총영사 황치성, 신세경이 북한 식당 종업원이자 생존을 위해 휴민트가 된 채선화를 연기했다.</p> <p contents-hash="30026025167b938e0c329cc71bb8d9f360e4b1aa2514d89ef485f4d2b522838d" dmcf-pid="7k7Wn7PKXJ" dmcf-ptype="general">한편 '휴민트'는 오는 11일 개봉한다.</p> <p contents-hash="4c891878882d1087354ce6c2f1297a9f35ff829b54fdb6d0ba8faa6bc7069065" dmcf-pid="zmKZNKe4Zd" dmcf-ptype="general">eujenej@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휴민트' 조인성 "국정원에서 직접 전수받은 권총사용법이 아주 유용했다" 02-04 다음 김준현 ‘여명의 눈동자’ 피날레 장식 “日 극단 활동 이후 오랜만에 원캐스트” 02-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