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민트’ 신세경 “‘설렘유발자’ 박정민, 여심 휘어잡을 것” [SS현장] 작성일 02-04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wSCmQNdS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5e8725aaa597e6c587ef9fa9ed96bfe80bd588d53f65cf913c923eea096f623" dmcf-pid="P4dM6ZB3l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휴민트’ 주연 맡은 신세경. 사진|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4/SPORTSSEOUL/20260204165644986uldi.jpg" data-org-width="700" dmcf-mid="8e8Vbv3GC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4/SPORTSSEOUL/20260204165644986uld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휴민트’ 주연 맡은 신세경. 사진|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b0fb3f4c4657770723d17c7a9ad52b5a2d80193ae38092eff1fa4aa3e588ce9" dmcf-pid="Q8JRP5b0TQ"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영화 ‘휴민트’ 신세경이 박정민과 멜로 호흡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4987a0c25d21ee664afaf55b177aab31ed0ce623959a43440a2b2bdc5af9b055" dmcf-pid="x6ieQ1KpWP" dmcf-ptype="general">‘휴민트’ 시사회가 4일 오후 서울시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렸다. 자리에는 배우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신세경, 류승완 감독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6c46797a1f38b2abc649c056e79c3365c75aa4e1a8878dc6faf616efe421644f" dmcf-pid="ySZGTLmjh6" dmcf-ptype="general">‘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다. 극 중 북한 보위부 소속 박건(박정민 분)과 북한식당 종업원 채선화(신세경 분)는 헤어진 연인 사이다.</p> <p contents-hash="139b879ff37ce777d93446d8b5d864f549d89df7c839f7fb084219ba1cf46351" dmcf-pid="Wv5HyosAW8" dmcf-ptype="general">박정민은 지난해 청룡영화제에서 가수 화사의 곡 ‘굿 굿바이(good goodbye)’ 무대에 함께 올라 한차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박정민은 ‘설렘유발자’에 등극한 가운데 이번엔 신세경과 멜로 호흡을 맞췄다.</p> <p contents-hash="3c7cd2eb7cd87480c43a643930f52b35e149f96cf674e6fa7d762e6d983f0ecd" dmcf-pid="YT1XWgOch4"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신세경은 “모니터를 통해 보는 박건 모습이 너무너무 멋있었다. 정말 멋있단 얘기를 한 적이 있다. 그게 사실 이만큼의 빈말도 섞이지 않고 진심으로 멋있다고 생각했다. 여심을 휘어잡을 수 있을 것 같다. 저도 여성 관객으로서 설렌다는 감정을 느꼈다”고 감탄했다.</p> <p contents-hash="a60e7477299afa40027494f275dce904d220f332b869657206eb88d4c810aa30" dmcf-pid="GytZYaIklf" dmcf-ptype="general">또한 신세경은 다수의 장르가 섞인 ‘휴민트’와 관련해 “여러 이야기가 고루고루 섞여있어서 정서적으로 관객을 설득할 수 있는 신은 많지 않았다”며 “그 장면마다 최선을 다해서 관객을 설득하려고 집중해서 만들었다. 어렵거나 설득이 안 되는 건 감독님과 동료 배우들과 나눴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d92b2f6666882163ccd3e1601e1a793bcbe4dafd0288a2f00c1d9cd190af2ac" dmcf-pid="HWF5GNCEyV" dmcf-ptype="general">‘휴민트’는 오는 11일 개봉한다. sjay0928@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장겸 의원, AIDC 행정·전력 규제혁신 패키지법 발의 02-04 다음 '휴민트' 류승완 감독 "신세경, 어떻게 찍든 예뻐...배역에 빠진 모습 멋져" 02-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