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 차려보니…” 브레이크 없이 돌진한 졸음운전, 2명 사망(‘한블리’) 작성일 02-04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pYcabRf1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2028107a4e916bbe01179c607cfc827d9c54630435a36374bd1475773b57f4" dmcf-pid="bUGkNKe4t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블리’. 사진| 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4/startoday/20260204165702831buqe.jpg" data-org-width="700" dmcf-mid="qq9HyosAG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4/startoday/20260204165702831buq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블리’. 사진| JT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6cc8dd0ad0ea0cf0b75b1a9a6f4548a74b7a5150f043bec85e75ac89d8a5918" dmcf-pid="KuHEj9d8XK" dmcf-ptype="general"> ‘한블리’가 졸음운전 사고를 조명한다. </div> <p contents-hash="c70bee1b1ad0c56621107972870013dffb7c97406379b20196ec60d6a00087e9" dmcf-pid="97XDA2J6Hb" dmcf-ptype="general">4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되는 대한민국 교통사고 제로 프로젝트 JTBC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이하 ‘한블리’)에서는 지난달 4일 서해안고속도로에서 발생한 졸음운전 2차 사고 참사를 집중 조명한다.</p> <p contents-hash="02ee9a3b4eca14e9a94f688ecdd2e896bc9c943061c97576b4b7d6ee77b0c57f" dmcf-pid="2zZwcViPZB" dmcf-ptype="general">공개된 블랙박스 영상에는 사고 현장을 수습 중이던 견인 차량 뒤로 속도를 줄이지 못한 차량이 그대로 돌진하는 충격적인 장면이 담겨 있다. 순식간에 벌어진 사고로 현장에 있던 경찰관과 견인 기사 등 인명 피해가 발생했고, 총 11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사실에 스튜디오는 숙연해진다.</p> <p contents-hash="2bb0632af9f54e1dd99ed1c089df2745bc14694fe35b4e38f9f0c4d8ed629972" dmcf-pid="VTwM6ZB35q"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당시 현장을 직접 목격한 제보자를 통해 사고 순간을 되짚는다. 그는 “사고 차량을 견인하던 중 뒤에서 큰 폭발음 같은 소리가 들렸다”, “사이드미러를 보는 순간 무언가가 날아오는 게 보였고, 몸이 굳어 숨도 제대로 쉬기 어려웠다”며 긴박했던 상황을 전한다. 이어 “정신을 차리고 보니 동료가 차량 앞바퀴 쪽에 끼어 있었고, 이미 천으로 덮인 상태였다”며 눈앞에서 동료를 잃은 참담한 심정을 털어놓는다.</p> <p contents-hash="bfbcaee0a1bd3488e7807684db8bfb102d45d206633c9d0a8d4cc98f34644b75" dmcf-pid="fyrRP5b01z" dmcf-ptype="general">특히 CCTV에는 가해 차량이 사고 직전까지도 감속 없이 주행하는 모습이 그대로 담겨 있어 충격을 더한다. 이후 운전자가 아내와 아이 등 가족 4명을 태운 채 졸음운전을 한 사실이 알려지자 패널들은 말을 잇지 못한다.</p> <p contents-hash="d0d0a0ec36128ccd7500c3d0f7cfa55e180ee788b9d6a87a69d697d1e0d9fea2" dmcf-pid="4WmeQ1Kp57" dmcf-ptype="general">제보자는 “숨진 견인 기사는 늘 인명 구조에 앞장 서던 동료였다”, “같은 비극이 다시는 반복되지 않았으면 한다”고 호소한다. 한문철 변호사 또한 “반자율주행 기능에 과도하게 의존한 졸음운전 사고”라며 운전자의 책임 있는 사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한다.</p> <p contents-hash="72ccb5a471e33281bdcb40a3870785cdf4b708c46131f54d19f7fed72e6ba192" dmcf-pid="8Ysdxt9UGu" dmcf-ptype="general">‘한블리’는 주행 중인 차량을 덮친 공포의 낙하물 사고도 다룬다. 공개된 CCTV 영상에는 압구정역 인근 도로를 지나던 차량 위로 대형 철근이 떨어지는 위험천만한 순간이 포착된다. 철근은 차량 뒤편을 강타한 뒤 튕겨 나가 옆 차로를 달리던 버스의 앞 유리에 꽂히며 2차 사고로 이어진다.</p> <p contents-hash="e91fdf00627b51545798a9d3c43ab64843c330d368fdbeedf9c89693bea185bf" dmcf-pid="6GOJMF2uXU" dmcf-ptype="general">제보자는 “인근 공사장 8층 높이에서 추락한 것으로 들었다”, “순간적으로 목숨까지 위협받는 느낌이었다”고 떠올린다. 한문철 변호사는 “전형적인 안전관리 부실에서 비롯된 사고로 보인다”며 정확한 원인 규명과 책임 소재 확인의 필요성을 강조한다.</p> <p contents-hash="d4162d65b6492dbb42ffd31c565322ff58bd79ba749e56304a5f8d82a897e936" dmcf-pid="PHIiR3V71p"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방송에는 그룹 나인뮤지스 겸 배우 경리가 게스트로 출연해 눈길을 끈다. 그녀는 시작부터 규현과 역대급 댄스 배틀을 선보이며 현장 분위기를 단숨에 끌어올리고, 남다른 공감 능력과 톡톡 튀는 입담으로 맹활약을 예고한다.</p> <p contents-hash="2b109f5f1fb3d571600dd5589c0ec5f0bee22cc30337f386ffa4ec3966a0fd60" dmcf-pid="QXCne0fzG0" dmcf-ptype="general">모두가 안전한 도로를 꿈꾸는 JTBC 교통 공익 버라이어티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는 4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JTBC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 161회는 오는 11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d7f0df8e31ffa250e6795ae633ae8bc398c5f0a9ed6eaf5c9ba28ba9b25bb002" dmcf-pid="xZhLdp4qt3"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휴민트' 류승완 감독 "신세경, 어떻게 찍든 예뻐...배역에 빠진 모습 멋져" 02-04 다음 '오늘N' 청어메밀국수 02-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