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연석, 神들린 변호사 출격…‘신이랑 법률사무소’ 3월 13일 첫방 [공식] 작성일 02-04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N3N9ypXs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e09fc23fcd0565e2b6125a865eff32951e88b2f486ec54a5c49961e66a3b71" dmcf-pid="0j0j2WUZI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4/ilgansports/20260204164525658sekh.jpg" data-org-width="800" dmcf-mid="FxQygBMVw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4/ilgansports/20260204164525658sek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c455b53c57668cc1286e473d520b4be6e601741a28a6f6c1855acf2f938d32b" dmcf-pid="pDzD6ZB3w3" dmcf-ptype="general"> <p>유연석이 ‘신들린’ 변호사로 돌아온다.<br><br>4일 SBS는 새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의 오는 3월 13일 첫 방송을 확정하고, 보이지 않는 진실을 변호하는 유연석과 작품의 세계관을 압축한 티저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br><br>SBS의 사이다 법정물의 계보를 이을 기대작, 새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는 망자의 한을 통쾌하게 풀어주는 신들린 변호사 신이랑과 승소에 모든 것을 건 냉혈 엘리트 변호사 한나현의 기묘하고도 따뜻한 한풀이 어드벤처다.<br><br>함께 공개된 티저 포스터에는 “보이지 않는 진실을 변호합니다”라는 카피와 함께 모든 사건이 시작되는 옥천빌딩 501호의 풍경이 담겼다. 십이간지가 그려진 벽면에 가득 붙어있는 부적과 은은하게 피어오르는 향로의 연기 등 공간의 오브제와는 어울리지 않는 법전이 보인다. 이는 이곳이 단순히 법과 논리만 오가는 장소가 아님을 암시한다. 그도 그럴 것이, 이곳은 평범한 변호사였던 신이랑(유연석)이 우연히 얻게 된 사무실이자, 그가 귀신을 보기 시작한 뒤 뜻하지 않게 기묘한 사건들에 휘말리게 되는 출발점이기 때문이다.<br><br>이 변호사 사무실은 과거 무당집으로 쓰였던 공간. 여기에 터를 잡은 신이랑은 “내 이름 석자 걸고 최고의 법률 회사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품은, 그저 잘 나가고 싶은 평범한 변호사다. 그러나 아무것도 모른 채 이곳에 법률사무소를 연 뒤부터 귀신이 보이기 시작하면서, 그의 일상은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간다. 보이지 않는 존재와 얽힌 사연들이 남아 있는 이 공간에서 신이랑은 법과 상식만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사건들을 맞닥트리고, 그 과정에서 진실의 또 다른 얼굴을 하나씩 들여다보며 보이지 않는 진실을 변호하는 신들린 변호사로 거듭난다. 장르를 넘나드는 필모그래피로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매김한 유연석이 이번 작품에서 새로운 결의 연기를 예고한 만큼, 다가오는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br><br>제작진은 “이번 티저 포스터는 ‘신이랑 법률사무소’라는 공간이 지닌 성격과 분위기를 시각적으로 압축하는 데 중점을 뒀다. 법정이라는 현실적인 공간 위에 판타지적 설정이 자연스럽게 얹힌 작품인 만큼 무겁지 않지만 가볍지 않은 이야기로 시청자분들께 색다른 재미를 전하고자 한다”고 기대를 당부했다.<br><br>SBS 새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는 오는 3월 13일 금요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br><br>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선호 탈세 의혹에도 타격無…'이사통', 2주 연속 글로벌 1위 02-04 다음 박정민 “신세경이 멜로 상대라 천만다행…감사한 마음으로 찍어” (휴민트) 02-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